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2024 포럼 개최, ‘미래성장동력 육성 전략’ 모색 - 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헬스산업협회 등 연합회 합류 후 첫 포럼 - - 정부·산업계·학계 등 전문가 산업육성방안 논의 -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이하 연합회)가 8개 단체 공동 주관으로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육성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는 10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포럼을 개최될 예정이다. 연합회는 보건안보 및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전략적 차원의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연합회 대표회장인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병건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위원이 발제를 맡아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이의경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정부 측에서 오창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과 김춘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임상지원과 규제 분야는 신대희 LSK 글로벌파마서비스 부사장, 세제지원은 홍기용 인천대학교
2024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 개최김병후 정신과전문의 ‘서울 시민의 우울, 행복, 그리고 자살 예방’ 강연 열려 ‘함께 변화 생명의 빛’ 캠페인 통해 시민참여 통한 생명돌봄도시 구축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9월 5일(목) 2024년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2024년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 이번 기념식에서는 서울시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서울 시민과 실무자 등 유공자에게 ‘서울시장상’과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상’을 수여하며, 활동공유회를 통해 자살예방 업적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 및 축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동치미’, ‘여유만만’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정신건강 정보를 알리고 있는 김병후정신건강의학과 김병후 원장이 ‘서울시민을 위한 생명돌봄’이라는 주제로 생명사랑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은 9월 5일(목) 11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1층)에서 개최되며, 서울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기념식 참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에게 무상 교육기회 제공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선생님들께, 저희는 대한소아청소년 행동발달증진학회입니다. 저희 학회는 1차 진료 현장에서 소아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을 올바르게 모니터링하고, 지연과 장애가 발견될 시 조기 개입을 목표로 행동발달치료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고 발달하는 과정을 함께 목격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로서의 큰 특권입니다. 엄마 품에 안겨 울던 아기가 어느새 진료실로 걸어와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그것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로서 가장 고귀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간은 단순한 물리적 존재를 넘어 세계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의미를 창조하는 주체입니다. 각 개인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해석하며, 그 과정에서 고유한 우주를 형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우주를 품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소아청소년과는 급만성기 질환을 다루는 동시에, 아이들의 발달과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픈 와중에도 성장하고 발달합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들은 중요한 발달 단계에서 지연이 발생하여 연령에 맞는
제약바이오협회, 2024 멘토링 프로젝트 착수교류회 개최 - 12주간 팀 프로젝트 진행…“현장형 인재양성 도모” - - AI 신약개발 경진대회·부트캠프 등 LAIDD 프로그램 ‘순항’ - 제약바이오산업 융복합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AI 신약개발 교육 플랫폼 ‘라이드(LAIDD, Lectures on AI-driven Drug Discovery)’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필두로 순항 중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AI신약융합연구원은 지난 14일 ‘2024 LAIDD 멘토링 프로젝트’ 교육생들의 착수보고회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팀의 프로젝트 주제 소개 및 논의, 기대 성과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설된 LAIDD 멘토링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및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AI 신약개발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대학(원)생과 산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멘토링 프로젝트에는 총 95명이 지원했으며, 1차 실기테스트와 2차 멘토 면접을 거쳐 54명의 교육생(대학(원)생 35명, 재직자 19명)이 최종 선발됐
사전예방활동 시범사업에 대한 대한정형외과의사회의 입장 2018년부터 시행중인 자율점검제와 2021년, 22년 두차례 시행했던 부당청구 예방형 자율점검제 시범사업을 보완해 새롭게 시행되는 사전예방활동 시범사업은 선정대상의 대폭확대를 통한 예방활동의 강화, 자율개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의학단체의 역할을 추가 하는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 대상항목으로 '의사 진찰없이 물리치료 후 진찰료 산정기준 위반청구'를 선정하였다. 기본적으로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성에 대해선 적극 공감하는 바이다. 그러나 본 사업에서 두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 첫번째 현재 선정된 대상항목은 수년간 현지 조사에서 다수 지적되고 다수 부당청구로 확인되는 항목임과 동시에 '진찰료'라는 항목의 특성상 무엇을 어디까지를 진찰의 영역으로 볼 것이냐는 기준에 대한 해석의 차이로인해 항상 논란이 되어온 항목이고, 일부 경우는 행정 처분이후 행태개선을 한 경우에도 반복적으로 지적되어 정상적인 진료행위를 했음에도 단순 물리치료로 축소 청구를 하거나 일정부분은 진료없이 물리치료만 유도하는 축소된 의료 행위를 할 수밖에 없이 만드는 등 의료현장에서는 이미 많은 문제점을 갖고있는 항목이다. 또한 해당
대한간학회-전북특별자치도, C형간염 치료율 향상 인식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 협력관계 체결 - 대한간학회와 전북특별차지도, C형간염에대한 인식 제고 및 C형간염 치료율 향상 인식개선 사업 통해 C형간염진단 환자 치료 실태 파악 및 미치료자 독려 진행 - 대한간학회, WHO 2030 C형간염 퇴치목표에 맞춰 지역사회 중심으로 교육, 퇴치 활동 강화 - 2025년부터만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도입에 따라 검진 후 미치료자치료율 개선, C형간염 치료 제도 기반 구축 예정 ▲ (사진설명) 대한간학회 권영오 회장(오른쪽)과전북특별자치도 최병관 행정부지사(왼쪽)가 ‘C형간염 치료율 향상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을 위한 업무협력관계를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간학회(이사장 김윤준/회장권영오, 이하 간학회)와 전북특별자치도(행정부지사 최병관, 이하 전북도)는 지난 8월 7일, 'C형간염치료율 향상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에 대한 업무 협력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WHO의 2030년 C형간염 퇴치 목표에 맞추어 간학회가 꾸준히 펼쳐온 캠페인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는 특히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C형간염에대한 교육과 퇴치 활동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인증원, 환자안전으로 通하는 대국민 캠페인 전개 - 환자안전을 위해 다함께 동참하는 ‘2024년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 -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은 ‘세계 환자안전의 날(9.17)’을 맞이하여 ‘2024년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9월 17일 ‘세계 환자안전의 날’은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안전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제정된 기념일로, - 매년 새로운 환자안전 주제를 선정하여 WHO 회원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동일한 주제로 다양한 환자안전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에, 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이하 중환센)에서는 올해의 환자안전 주제인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 참고 : WHO 2024년 세계 환자안전의 날 > ○ (주제)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Improving diagnosis for patient safety) ○ (슬로건) 정확하게, 안전하게!(Get it right, make it safe!) □ 금년부터는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내재화하고 보건의료 전반에 환자안전문화
제33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개강 5개월 주경야독 과정 시작 대한민국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회장 임현택, 연구원장 안덕선)은 8월 1일 의료정책최고위과정(운영위원장 강태경) 33기 개강식을 시작으로 5개월 주경야독 과정의 첫발을 떼었다. ○ 강태경 의료정책최고위과정(이하 의정최) 운영위원장은 “2002년 2월 출발한 의정최는 그동안 1440여명의 수료생들을 배출하였다. 회를 거듭하면서 운영위원회는 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노력을 해 왔다. 본 과정을 거친 많은 분들이 의료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33기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의료현안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 임현택 의협회장은 “의료농단 사태가 반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우리 모두가 대혼란의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이런 와중에도 불구하고 의료정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의료전문가로서 소양과 학식을 쌓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한 수강생”을 격려했다. ○ 김교웅 의협 대의원회 의장은 “의정최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의정최를 통해 수
세인트조지 의과대학, 한국의 예비 의사 위해 의학 교육에서 다양성과 포용성 강조 한국의 의료 시스템이 계속 발전하면서 의학교육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의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약칭 SGU) 의과대학은 보다 포용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인구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에서 DEI를 촉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진의 다양성이 부족하면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이 제한될 수 있다. 환자가 자신의 문화적 배경이나 신념,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는 의료진을 찾지 못할 경우 의사소통에 오류가 생기고 치료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질 위험이 있다. SGU 명예총장인 G. 리차드 올즈(G. Richard Olds) 박사는 “보통은 의료 인력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집단과 비슷한 것이 바람직하다”며 “의학은 멘토링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의대 교수진의 다양성 또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적으로 의대 지원자를 다양화하는 데 진전이 있었지만 의대 교수진은 여전히 동질적인 경우가 많다. 이는 소외된 인구가 의료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알코올·중독성 약물 등 문제 선별부터 사용자·실무자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마약류 사용자 조기 선별에서 단기개입까지 서비스 제공 가능한 프로그램 ‘SBIRT-ASSIST’ 개발 프로그램 확산 및 서비스 제공 역량강화 위한 마약류 중독 프로그램 교육 운영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중독성 약물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로 치료·재활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필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사회 정신건강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중독성 약물 사용 선별 및 자가관리 프로그램 ‘SBIRT-ASSIS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SBIRT-ASSIST’는 ‘Screening, Brief Intervention and Referral to Treatment’와 ‘Alcohol, Smoking, Substance Involvement Screening Test’의 약자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개발한 알코올, 담배, 약물사용 문제 선별 및 단기개입 도구다. 서울센터에서는 WHO 자료를 기반으로 국내 상황에 맞게 총 3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3가지 프로그램은 중독성 약물 사용자가 자신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도구와 약물을 줄이거나 중단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