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환자 독감/감기 바이러스 유행시 유의사항 평상시 꾸준한 천식약제 사용과 예방접종이 악화와 치명률 줄여 최근 독감 환자가 급증하며 천식 환자들에게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습니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홈페이지에 개시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리포트 (2025-1호)”를 통하여 독감과 감기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 천식 환자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상시 꾸준한 천식 약제 투약과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독감과 감기 시 더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천식 환자 천식은 만성기관지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이병재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천식 환자가 감기나 독감에 더 자주 걸리지는 않지만, 감염 시 천식 증상이 악화되어 폐 기능 저하 등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반복적인 천식 악화는 기도의 개형(airway remodeling)을 초래해 회복이 어려운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꾸준한 천식 관리와 예방접종이 핵심 천식 환자는 평상시 담당 의사 지시에 따라 필요한 천식 흡입기 등 조절제 (평소 꾸준히 사용하는 천식약제)를 꾸준히
한국자살예방협회, 제18회 자살예방종합학술대회 개최자살예방 패러다임의 대전환 한국자살예방협회(이사장 민성호, 회장 이동우)가 지난 9월 4일(수)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자살예방 패러다임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제18회 자살예방종합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자살예방 유관기관, 민간단체, 연예인 생명지킴이단 등 350여명의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 및 자살예방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 참여했다. 민성호 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장은 이날 “2024년은 자살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존의 방법론을 넘어 보다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접근법을 통해 자살예방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면서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더 많은 사람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동우 한국자살예방협회장은 “우리 사회의 아픈 부분을 함께 바라보고 소중한 국민들의 생명이 세상 속에서 꽃피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현장에 방문해 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사전예방활동 시범사업에 대한 대한정형외과의사회의 입장 2018년부터 시행중인 자율점검제와 2021년, 22년 두차례 시행했던 부당청구 예방형 자율점검제 시범사업을 보완해 새롭게 시행되는 사전예방활동 시범사업은 선정대상의 대폭확대를 통한 예방활동의 강화, 자율개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의학단체의 역할을 추가 하는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 대상항목으로 '의사 진찰없이 물리치료 후 진찰료 산정기준 위반청구'를 선정하였다. 기본적으로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성에 대해선 적극 공감하는 바이다. 그러나 본 사업에서 두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 첫번째 현재 선정된 대상항목은 수년간 현지 조사에서 다수 지적되고 다수 부당청구로 확인되는 항목임과 동시에 '진찰료'라는 항목의 특성상 무엇을 어디까지를 진찰의 영역으로 볼 것이냐는 기준에 대한 해석의 차이로인해 항상 논란이 되어온 항목이고, 일부 경우는 행정 처분이후 행태개선을 한 경우에도 반복적으로 지적되어 정상적인 진료행위를 했음에도 단순 물리치료로 축소 청구를 하거나 일정부분은 진료없이 물리치료만 유도하는 축소된 의료 행위를 할 수밖에 없이 만드는 등 의료현장에서는 이미 많은 문제점을 갖고있는 항목이다. 또한 해당
올특위 운영에 관한 대한의사협회의 입장 지난 20일에 열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서 여러 운영위원님들이 올특위 운영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집행부에 주셨습니다. 또한 올특위의 운영 방향은 집행부에 맡기자고 의견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23일 상임이사회에서 논의한 결과, 전공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올특위 방향성을 대폭 개편, 존속 여부 등의 심사숙고와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26일로 예정된 토론회 이후 올특위 운영을 중단합니다. 2024. 7. 24. 대한의사협회 회장 임현택
간호법안을 통한 PA 합법화 획책을 시도한 보건복지부를 규탄한다 -간호법안 제정 추진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행보 직무유기나 다름없어 -직역 간의 과도한 갈등 여전히 존재, 간호법안 철회 후 보건의료인 상생법안 마련 강력촉구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22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대표발의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 ·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대표발의 간호법안’,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대표발의 간호법’ 제정안 등 3개 간호법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대표발의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 ·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대표발의 간호법안’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간호법은 21대 국회에서 발의되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로 인해 폐기된 바 있고, 당시 대통령은 간호법 거부권의 사유를 유관 직역 간의 과도한 갈등과 국민 건강에 불안감을 초래해 충분한 협의와 국회의 숙의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는 해당 소위에 참석하여 추경호 의원 제정안 중 간호사 등의 업무범위와 관련하여,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및 치료행위에 관한 의사의 전문적 판단 후 의사의 일반적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진료
간호사 특혜법인 ‘간호법안’ 재발의를 즉각 철회하라 -의협, 의료체계 붕괴로 국민건강 위협할 간호법안 강력 규탄 -직역 간 유기적 협업시스템 파괴하는 악법으로 이미 거부권 행사 대한의사협회는 작년 5월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바 있는 ‘간호법안’을 최근 여야 모두 국회에 발의(추경호 의원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 강선우 의원 ‘간호사법안’)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법안 철회를 촉구한다. ‘간호법안’은 특정 직역의 권리와 이익만을 대변함으로써 ▲전문간호사에 의한 불법의료행위 조장, ▲헌법상 포괄위임 금지원칙 위배, ▲전문간호사에 의한 무면허 의료행위 허용, ▲간호사들에 의한 불법 의료기관 개설 조장, ▲간호인력 수급의 급격한 왜곡 초래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전체 보건의료 직역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의료시스템에 균열을 초래하는 악법으로 이미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임에도 이번에 다시 국회에 발의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바이다. 법률안에서 간호사 및 전문간호사에게 ‘의사의 포괄적 지도나 위임 하에 진료지원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은 전문간호
제42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공개질의 및 요청서 의협 회장 선거 과정에서 봉직 회원들의 알 권리가 존중받지 못하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하며, 후보님들의 협조를 요청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의료계는 역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고 의업을 포기하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는 회장 사퇴로 말미암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현재의 위기에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의 압박이 날이 갈수록 거세지는 상황에서, 3월 20일부터 투표가 진행되는 제42대 의협회장 선거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선출될 차기 의협회장은 앞으로 현 사태를 조율하고, 회원들을 하나로 모아 장기전이 될지도 모르는 현 상황을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협회장 선거에서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 회원들 입장에서는 후보자들의 가치관과 공약 등을 알고 싶어 할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현재 의료계 상황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 상황이므로, 후보자들이 내놓는 공약집이나 자체 홍보물에 대한 관심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보다 직접적으로 후보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후보자 토론회 영상 등
제6차 경기도의사회 반차 휴진 투쟁(23. 12. 20.) 개최 안내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포퓰리즘 의대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반차 휴진 투쟁을 진행해 왔다.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은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의사 증가속도가 OECD 최고수준인 대한민국에서 필수의료 붕괴를 가속화 시키는 정책이나 정부는 여전히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응급실 뺑뺑이로 대변되는 필수의료 기피현상은 의대증원이 대책이 아니라 필수의료 근무환경 개선이 해법이다. 경기도의사회는 정부가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을 지속함에 따라 제6차 반차 휴진 집회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2월 20일(수) 4시부터 진행한다. 대통령실 앞 반차 휴진 투쟁에는 경기도 지역 뿐 아니라 서울, 충북 등 타 지역 회원들과 의대생까지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경기도의사회는 이번 제6차 대통령실 앞 의대증원 반대 투쟁에 망국적 의대증원 확대 포퓰리즘 정책이 저지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다. 경기도의사회 투쟁은 의대증원 정책이 철회될 때까지 일관성 있게 계속된다. ■ 제6차 반차 휴진 투쟁 일정 - 일시 : 2023. 12. 20(수) 오후4시
[선거관리위원회 입장문] 제35대 경기도의사회장 선거에 즈음하여 오는 2024년은 국내 총선, 미국 대선을 비롯해 지구촌 곳곳에서 주요 선거일정이 몰려있는 수퍼 해가 될 것이라 합니다. 우리 경기도의사회도 12월 19일 선거 공고를 시작으로 2만 5천여 경기도의사회원들을 3년간 대표할 제35대 경기도의사회장 선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본 선거관리위원회는 경기도의사회 선거관리 중책의 업무를 맡았고 회원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대의민주주의의 핵심 제도로 경기도의사회장 선거는 회원들 참여의 본질적 수단으로 회원 개개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대표를 자유의지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근 시작된 면허취소법, 의대 증원, 원격의료 초진 허용 등 여러가지 제도들이 쏟아지는 중에 치뤄질 이번 제35대 경기도의사회장 선거는 미래 세대 의료 현장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 매우 중요한 일정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의사회 선관위에서는 이번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도 공정하게 회원들의 현명한 선택, 참정권을 보호하며 진행되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포지티브 정책 선거를 만들기 위한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포함해 여
수술 전후 교육상담 등 시범사업 폐기에 분노한다! 수술 전후 교육상담 등 시범사업은 2018년 10월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수술전후 충분한 시간을 투입하여 환자 특성에 맞는 교육상담 및 심층진찰을 제공하여 환자의 자기 역량을 강화하고, 일차의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시범사업으로 산부인과 포함 10개 과 의사회가 참여하고 있다. 2019년 9월∼2020년 8월까지 12개월에 걸쳐 이루어진 일차 의료 중심 외과계 교육상담 및 심층진찰 제도 도입방안 연구(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결과에 의하면 교육상담 및 심층진찰 모두 환자 만족도가 높고, 교육상담 등의 제도화 필요성에 대한 응답은 의사 대부분이 동의하였다. 그러나 2023년 12월 14일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는 수술 전후 교육상담 등 시범사업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의료수가의 원가 관련 일산병원 자료(2016년)에 의하면 진료영역별 적용 진찰료는 원가보전율 50.5%이었고, 진찰료 개편 조정이 현재까지 없어 진찰료에 의존하는 1차 의료기관은 점점 더 고사 위기에 놓여있다. 동네에서 자세한 상담과 진찰, 간단한 수술과 시술을 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외과계 의원이 사라진다면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한국뇌신경과학회(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뇌과학 국제학술대회인 ‘K-Brain 2026’을 개최한다. 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디지털 치료기술(Digital Therapeutics), 신경공학(Neuroengineering) 등 이른바 ‘뉴로테크(Neurotechnology)’ 분야가 차세대 의료와 바이오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은 뇌과학 연구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기초 뇌과학 연구와 임상, 산업을 연결하는 국제 협력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개최되는 K-Brain 2026은 국내외 뇌과학 연구자와 의료진, 산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뇌과학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20개국에서 약 2500명의 연구자들이 참가하며, 기초신경과학부터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는 7월 12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분야 국제학술대회 ‘AAIC 2026(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2026)’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인지기능 개선 소재 NVP-2106과 동일 균주 조합으로 구성된 생균치료제 후보물질 NK4146에 관한 연구 결과 2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AAIC는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 첫 번째 연구는 경도인지장애(MCI) 대상자에서 NVP-2106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와 장내 미생물-장-뇌 축의 연관성을 평가한 임상시험으로,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대상자를 NVP-2106 섭취군과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하고 12주간 이중눈가림·위약대조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했다. NVP-2106은 Limosilactobacillus mucosae NK41과 Bifidobacterium longum NK46으로 구성됐다. 연구 결과, NVP-2106 섭취군은 12주차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인 ADAS-Cog13 총점이 위
심장의 크기가 커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평소보다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증상을 단순한 체력 저하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심장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비가역적 확장성 심근병증은 심장이 점차 커지고 수축 기능이 떨어지면서 전신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게 되는 희귀난치질환이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심부전, 부정맥, 심장 돌연사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 비가역적 확장성 심근병증은 심장의 펌프 역할을 하는 심실의 근육이 얇아지면서 풍선처럼 늘어나고, 수축력이 영구적으로 떨어지는 질환이다. 발병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유전적 요인, 바이러스 감염, 장기간의 과도한 음주, 자가면역질환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인 경우도 상당수를 차지한다.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정유진 교수는 “확장성 심근병증은 특정 원인 하나로 발생하기보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가족력이 있거나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정기적인 검진이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단
경기도의료봉사단(단장 성영모)은 지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5일간 몽골 중남부 만달고비 사막 지역인 돈드고비주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몽골 의료봉사는 6개월 이상 준비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의“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는 한 분 한분이 자신의 시간과 비용 등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단장 중심으로 난관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며, 자기를 희생하면서 훌륭한 봉사가 되기를 바란다”란 격려로 출정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경기도의사회를 비롯해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경기도약사회, 경기도간호사회, 경기도간호조무사회 등 경기도 내 6개 의료인 단체들과 NGO 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 일반 봉사자, 현지 통역사를 포함해 총 102명이 참여하여 종합병원 수준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의료봉사단은 성영모 단장(산부인과 전문의)을 중심으로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마취통증의학과, 치과, 한의과 등 다양한 진료과가 협력하여 진료에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