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과학연구소(SCL), 국내 검사 전문기관 최초 ‘ 원스톱’ 마약검사 체계 구축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국내 검사 전문기관 최초로 마약 선별검사와 확진검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검사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약 선별검사 검체를 그대로 확진검사로 이어가는 'Non-stop 프로세스'를 구축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 최근 마약 문제에 대한 국가적 대응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2024년 7월부터는 병무청 입영대상자에 대한 마약 6종(코카인, 아편, 대마, 필로폰, 엑스터시, 케타민) 검사가, 2025년부터는 경찰공무원 신체검사 시에도 마약 검사가 의무화된다. SCL은 이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마약검사 체계를 마련했다. SCL은 2023년부터 치료적 약물농도 검사(TDM, Therapeutic Drug Monitoring) 응급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기이식과 같이 빠른 결과보고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면역억제제 등 주요 약물 검사를 당일 시행, 당일 보고해왔다. 이에 마약 확진검사까지 추가해 검사 및 진료 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SCL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 시민 제안 토론회 성료마을의 자살 위험을 높이는 위험요인에 대한 토론 자살을 줄이기 위해 마을에 필요한 조직, 지원, 실천에 대한 토론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5월 29일(수) 서울시민 100인과 함께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 시민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제안 토론회는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5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마을의 자살 위험을 높이는 위험요인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조직, 지원, 실천에 대한 토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효과적이며 근거에 기반한 ‘서울형 동단위(마을단위) 사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을의 구성원인 통장과 동대표, 소방, 경찰, 주민센터, 보건소 공무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실무자, 청년, 생명지킴이 등의 목소리를 담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기조강연 △현장설문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를 위해 해야 할 일) △토론1(우리 마을에서 자살 위험성을 높이는 것 : 심리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 △토론2(정책 제안-자살예방을 위해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 : 조직, 지원, 실천사항) △상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학연구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한민족의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사·석사·박사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공병영 총장, 이하 UBE)는 본교 국학과·국학연구원이 5월 29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선도문화학과와 국학연구 활성화 및 전문연구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UBE 공병영 총장은 “이번 MOU는 한민족의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사·석사·박사의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국학연구 전문인력 양성으로 학문적 체계와 연구의 전문성을 공고히 하고,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국학연구를 활성화해 누구나 알기 쉬운 국학으로 대중화·일반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UBE 국학과(학과장 조남호)는 2003년 UBE 개교 이래 핵심연구분야로 선도문화를 선정하고 국학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하며 국학을 정립해 왔다. 또한 선도문화의 경전연구와 역사서 연구를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철학·체육·교육 분야에 걸쳐 문화 연구를 진행해 국학 전반을 새롭게 경신해 가고 있다. UBE 국학연구원(원장 임채우)은 200
통합의학 전문의 다나 코헨 박사, 자궁경부암 위험 완화 방법 조언한국 여성을 위한 자궁경부암 퇴치 전략: 예방, 생활습관, 조기 발견 자궁경부암은 한국 여성 암 발생 순위 9위이자 15세에서 44세 사이의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순위 중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질병관리본부는 적절한 조치와 개입을 통해 자궁경부암의 최대 93%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에 카리브해의 세인트조지대학교(SGU) 의과대학을 졸업한 통합의학 전문의 다나 코헨 박사(Dr. Dana Cohen)가 일상에서 총체적 웰빙을 실천함으로써 치명적인 자궁경부암의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과 위험 요인 자궁경부암의 원인과 위험 요인을 이해하는 것은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은 고위험 유형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지속적으로 감염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HPV 감염은 큰 해를 끼치지 않고 자연 치유된다. 하지만 지속적 감염은 자궁경부 세포에 변화를 일으켜 종양으로 불리는 암세포 덩어리를 형성할 수 있다. 이러한 악성 세포는 건강한 신체 조직을 침범해 파괴하고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다. 그 밖의 위험 요인으로는 흡
‘제20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개최고등학생들에게 여름방학 기간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해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신청 오픈 - 경암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주최하는 ‘제20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가 오는 7월 30일(화)~31일(수) 전국 6개 대학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분야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암바이오유스 캠프는 올해도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교과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강연과 더불어 역대 경암바이오유스 캠프를 경험하고 생명과학 분야로 진학 및 진출한 선배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경암 Bio Youth Camp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일시 및 장소 2024년 7월 30일(화) 09:00~16:30 · 서울 : 서울대학교 28동 101호 · 대전 : KAIST KI빌딩 퓨전홀 · 대구 : DGIST 컨실리언스홀 대강당 2024년 7월 31일(수) 09:00~16:30 · 서울 : 연세대학
한국EAP협회-아름담다, 메타버스 힐링 콘텐츠 개발 MOU 체결심리상담과 심리 콘텐츠 등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에 메타버스 기반의 힐링 콘텐츠 개발 협력 국내 최초의 EAP 전문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와 예술 기반 콘텐츠 제작사 아름담다(대표 배정훈)가 지난 6월 4일(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EAP (근로자지원프로그램) 힐링 콘텐츠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효과적인 직장인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힐링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장인 마음건강 전문 조직인 한국EAP협회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치유 및 힐링을 제공하는 미디어 아트 및 메타버스 전문 스타트업인 아름담다가 각자의 전문성을 접목해 새로운 힐링 콘텐츠를 연구 및 개발하고, 나아가 사업적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담 서비스, 심리 콘텐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직장인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메타버스와 3D 기술 기반의 인터랙션 콘텐츠로 기존 디지털 상담 서비스와 차별화된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청년 자살문제 현안을 위한 긴급토론회 ‘청년 자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개최증가하는 청년 자살을 막기 위한 긴급토론회 ‘청년 자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청년 자살 예방 위한 당사자 및 실무자의 패널토의를 통한 정책 제언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6월 10일(월) ‘청년 자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은둔/고립, 청년생계, 전세사기를 세부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의 연간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1.4명이며, 자살사망자는 2009명(2022년, 통계청)에 이른다. 전국 시도 단위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을 보이지만, OECD 평균(인구 10만 명당 11.1명)에 비해서는 약 2배다. 그리고 재난(코로나19) 이후 청년 자살사망자 수가 증가(2022년 588명→2023년 594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고 효과적인 자살예방 정책을 수립하는 청사진을 마련하고자 한다. ‘청년 자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긴급토론회는 2024년 6월 10일(월, 14:00~16:00)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다모임방에서 진행되
제21차 경기도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6월 30일 개최 - 6월 1일 사전등록 오픈, 필수이수과목 2평점 포함 매년 경기도 내 2만 5천여명의 의사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주제의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가 2024년 6월 30일에 개최된다.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왔으며, 작년에도 6,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면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올해도 작년 학술대회의 뜨거운 호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며, 참석인원은 8,000여명 규모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구성 프로그램으로는 현시점에 꼭 필요한 최근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기본이 되는 내용들도 다시 한번 정리하였으며, 또한 의사가 꼭 알아야 하는 의료법을 포함하여 진료 외적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도움이 될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을 준비하였다. 특히 예년과 같이 필수과목도 2평점 준비 하였는데, 필수과목은 2019년 의료인 면허신고 대상자부터 필수로 이수해야하는 평점으로, 면허 신고년도 직전 3년간의 24평점 중 2평점을 필수평점으로 이수해야 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준법경영 초점 CEO 포럼 개최 - 공정거래 준법경영·GMP 주요 사례 등 주제 발표 - 임시총회 열어 협회 80주년 기념사업 및 추경예산안 의결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24일 오전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강남호텔에서 ‘2024 CEO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제약바이오산업계의 준법경영과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0여명의 제약바이오기업 CEO 등이 참석했다. 노연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들의 신뢰를 두텁게 하기 위해 품질경영, 윤리경영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면서 “산업계의 여러 과제와 현안들을 살펴보고, 우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 김재신 성균관대 교수(前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가 ‘제약바이오 산업과 공정거래 준법경영’을, 김명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최근 GMP 주요 사례’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이와 관련 김재신 교수는 공정거래법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개념설명과 함께 소송을 통한 특허권 행사, 특허분쟁 합의 등 부당한 특허권 남용 사례를 공유했다. 김명호 경인지방식약청장은 제조관리, 품질관리, 기타 등 부문별 GMP 주요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워크숍에서 연구개발 성과 알려 - 전시부스 참가 적응증 모델 기반 의료제품 평가 기술 등 소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전임상센터가 지난 24일(금) 「제45차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워크숍」에 참가해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 이번 워크숍은 ‘항암’을 주제로 국내·외 제약바이오산업 전문가가 한 데 모여 독성·약동·약리·합성의 신약 전분야에서 최신 연구동향을 교류하기 위해 개최됐다. ○ 현장에는 제약·바이오 기업, CRO, 국가 연구기관 등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암 타겟의 혁신적 접근 방법과 구조기반 신약 연구 등 최신 비임상 연구개발 동향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전시부스로 참가해 보유한 첨단 인프라 및 연구·기술개발 성과, 교육·실습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다양한 적응증 모델 기반의 의료제품 평가 기술 및 지원 사례 ▲2025년 개소 예정인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은 미니피그를 활용한 심뇌혈관 및 치과용 의료기기 평가 특화 연구시설로 ANGIO-CT 등 최신 영상장비 도입과 5베드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