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형외과학회의 연례 학술대회인 ‘PRS KOREA 2023’가 11월 10일~12일 3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컨벤션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10일 국제학술대회 기념 기자간담회도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사전등록만 총 25개국 1216명이 달하며, 100편이 넘는 초록이 발표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미국, 일본, 대만, 캐나다 등과 MOU를 맺은데에 이어, 최근에는 아랍에미레이트 성형외과학회와 MOU를 체결했다. 'PRS KOREA는 성형외과학회가 매년 주관하는 성형외과 학술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이번에 열리는 PRS KOREA 2023은 ▲제81차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 ▲제26차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 ▲제6차 눈성형연구회 포럼 ▲기초의학연구회 학술대회 ▲제2회 안면외상연구회 포럼 ▲제28차 보출리눔필러실리프리팅연구회 심포지엄 등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는 ‘Revitalizing the Legacy, Illuminating the Horizon (빛나는 과거, 찬란한 미래)’라는 대주제하에 100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100여 명의 세계적인 외국 연자들의 수준 높은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재건과 미용을
보라매 박준호 교수, 美성형외과학회 ‘세계 Top25 Posters’ 선정 보라매병원 성형외과 박준호 교수 보라매병원 박준호 교수(성형외과)의 연구가 지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미국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PSTM 2023)에서 세계 Top25 Posters에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보형물을 이용한 유방 확대술 후 거대 피브린(Fibrin) 축적’을 주제로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과 혼동할 수 있는 유방 보형물 후기 합병증 사례를 최초로 제시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유방 보형물 삽입술에는 잠재적인 위험과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이다.이 림프종은 특히 질감 있는 표면을 가진 유방 보형물과 관련이 있으며 유방 크기나 윤곽의 변화로 이어지는 장액종의 형성, 종괴 등의 특징적인 소견이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 림프종을 유방 실질암, 편형 세포 암종 등 유방 보형물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질병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박준호 교수는 “그간 삽입물 주위 소량의 체액을 발견한 사례는 있었으나 유방 확대술 후 8년이 지난 여성 환자의 피하 지방과 실리콘 보형물 캡슐 사이에서 장액
제42차 대한미세수술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구기혁 교수가 정형외과 부문에서 젊은 외과의 상을 수상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최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42차 대한미세수술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정형외과 구기혁 교수가 정형외과 부문에서 젊은 외과의 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젊은 외과의 상(Young Surgeon)은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만 39세 이하 회원 중 정형외과 3명, 성형외과 3명을 선정하여 본인의 진료 경험과 연구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가장 우수한 발표자(정형외과 1명, 성형외과 1명)에게 주는 상이다. 구기혁 교수는 '하지의 연부조직 결손의 수복에 미치는 스테로이드와 쿠싱 증후군의 영향'을 주제로 구연 발표하여 참석한 학회 회원의 투표 결과 최다 선정돼 수상했다. 구기혁 교수는 "진료에 최선을 다하며 본분에 충실하려 노력했을 뿐인데,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곁에서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해주신 정덕환, 백종훈 교수님, 의과학자의 소명을 보여주신 김강일 교수님, 진료와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전영수 주임교수님, 김용찬 정형외과 과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3년 누림 컨퍼런스 성료‘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의료 통합서비스 체계 구 축 방안’ 주제로 진행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3년 누림 컨퍼런스 성료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북부누림센터)는 11월 9일 ‘2023년 누림 컨퍼런스: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의료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복지·의료 전문가가 참여한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누림 컨퍼런스는 북부누림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북부·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주최했다.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의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의 발달장애인 진단 및 생애 주기별 건강 관리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에 복지·의료 협력을 강조했다. 2부 순서로는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좌장으로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선미 교수가 참여했고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강경이 부장,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의료센터 김희성 팀장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3부 패널 토론에서는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관련 현장의 통합 서비스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공동 좌장으
2023년 대한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 서울대병원) 11월 9일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기자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제109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및 제28차 국제심포지엄은 오는 10일과 11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서울대병원) 박중신 이사장은 재임 기간에 정부의 분만 관련 수가 인상에 “한 숨 돌렸다”고 하면서도 저출산으로 분만 건수 감소에 따른 분만 인프라 유지를 위한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월 9일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09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서울대병원)은 의료사고 소송에 대한 현장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산과 관련 동의서 표준안 마련 배경을 설명했다. 박 이사장은 “산부인과는 분만이나 유도분만, 제왕절개수술 등 여러 가지 산과 관련 의료행위에 대해 분쟁이 발생했을 때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았는지가 (법적)판단에 있어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처음으로 산과 관련 동의서 표준안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문제가 발생해 (환자가) 설명을 못 들었다고 하면 문제가 되다보니 산부인과 개원가에서는 그런 점을 어려움으로 호소한다”며 “권위 있는 학술단체에서 표준안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 회장 선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가 최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열린 '제28차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는 1990년에 창간된 산부인과 자학회로 심신의학‧심신산부인과학‧여성건상‧여성의 심리사회적문제‧폐경학‧성학 등의 모든 관련 학문분야의 연구 및 발전을 기하며, 산부인과 관련 모든 사회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는 학회다. 이근호 교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해 영광"이라며 "그동안 이뤄온 심신산부인과학의 발전은 물론 실제 여성이 겪는 여성건강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질병중심으로 푸는 것이 아닌 사람을 중심의 학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의사협회,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단」 위원 재구성 -“독립적 면허관리기구 통한 자율규제 기틀 마련 기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의사의 독립된 면허관리기구를 통해 의사 면허제도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며, 의사면허 자율규제로 의사의 윤리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의료법에 근간을 둔 면허관리기구의 설립을 추진하고자 구성·운영 중인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단」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9일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위원 재구성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재구성된 추진단의 단장은 기존과 같이 김숙희 전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이 연임되어 추진단을 이끌게 되었고, 부단장도 기존과 같이 양동호 전문가평가제 추진단장과 김봉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연임되었으며, 간사로는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가 새로 위촉되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구할 수 있도록 각 산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은 총 17명의 위원(단장 포함)이 추진단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의협은 이번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단」 위원 재구성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국내 면허관리기구의 설립을 위한 노력을
K-바이오·백신 1호 펀드 결성을 환영한다 보건복지부의 K-바이오·백신 1호 펀드 결성을 크게 환영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정부 및 국책은행 출자금 600억원과 민간 출자금 900억원을 더한 총 1500억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1호 펀드에 대한 우선 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1,116억 규모의 K-바이오·백신 2호 펀드에 대해 우선 결정 절차를 진행하는 등 제약·바이오분야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K-바이오·백신 1호와 2호 펀드의 우선 결성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고, 신속히 투자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경제 상황으로 인해 많은 제약바이오기업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K-바이오·백신펀드의 결성은 가뭄에 단비가 되어 제약바이오산업 활력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이다. 기업체의 기술혁신과 고용창출 등을 촉진하여 경쟁력 강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펀드가 의약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임상시험 등에 집중 투입되어 혁신신약 창출 등 제약바이오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 경기가 둔화되는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펀드 결성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펀드 결성을 위해 노력해
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 유럽 2023'에서 국내외 기업·기관간 파트너링 등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활동 전개 - 독일, 스웨덴, 벨기에 등 8개국 13개 제약협회·클러스터 등과 협력방안 논의 - - '한국-EU 네트워킹 나이트'도 개최, 각국 전문가 220여명 참석 등 성황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협회 대표단이 유럽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분야 전시회인 ‘바이오 유럽 2023’에 참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파트너링 활동 지원과 함께 해외 클러스터 등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8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여개국의 제약바이오산업 전문가·생명공학 클러스터 대표단 등 5,700여명이 참가등록을 했다. 우리나라는 4번째로 많은 총 196개 기업·기관에서 모두 470여명이 참가, 높은 글로벌 공략과 성과 도출 의지를 나타냈다. 협회 대표단은 행사 기간중 독일, 영국, 스웨덴, 벨기에 등 8개 국가의 제약바이오 관련 협회와 클러스터 등과의 파트너링을 통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량과 도전의지를 설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표단은 6일 스웨덴 남부와 덴마크 동
대한신경과학회 자학회인 대한수면연구학회(회장: 서울대학교 정기영 교수)가 2023년 10월 22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에서 distinguished activity award를 수상 이 상은 매년 3월 둘째주에 있는 “세계수면의 날”을 기념하는 각 나라의 활동중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에 대한수면연구학회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되었다. 대한수면연구학회는 홍보위원회(위원장: 이화여대 김지현 교수)를 중심으로 세계수면의 날 주간에 심포지움 및 기자 간담회, 수면 아이콘 제작, UCC 경진대회 등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활발히 전개하여 커다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한신경과학회는 대한수면연구학회와 함께 하지불안증후군 뿐 만 아니라 수면무호흡 등 다양한 수면질환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 및 연구를 통해 국민의 뇌 건강을 책임진다는 비전을 공유하고자 이런 소식을 전하였다.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