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정부 간 의대정원 합의관련 정치인 발언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입장 □ 지난 6월 개최된 의료현안협의체에서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의대정원을 300명선에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인터뷰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보건복지부 역시 금일(25일)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대한의사협회와 의대정원 규모와 관련해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의에 의대 정원 확대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참고 기사 : 의협신문/조규홍 장관, 의대 정원 의협과 사전 합의? "받은 적 없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812 □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그간 개최된 의료현안협의체 등에서 의대정원 확충에 대해 전혀 합의한바 없음을 재차 밝힙니다. -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필수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 등 기피분야에 대한 적정한 보상 등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제안사항에 동의하면서도 의료인력
사노피, 13년째 이어가는 진정성 있는 행보… 올해도 주거 취약계층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 올가을 독감 유행 확산세에 대비, 주거 취약계층 3,300명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진행 * 3년 만에 임직원 봉사활동 재개, 노숙인들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적 화합 기대 * 사노피, 2011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누적 57,400도스의 백신 무상 지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 (이하 사노피)이 노숙인 쉼터 겨자씨들의 둥지를 시작으로 내년 2월 말까지 국내 주거 취약계층 3,300여 명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발생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5.5명으로 유행 기준인 6.5명보다 2.4배 높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인 독감의 경우 일반적인 감기와 달리 그 증세가 훨씬 심하기에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에게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사노피는 올해 4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Vaxigrip Tetra)’ 3,300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
자디앙®, 당뇨병 유무 관계없이 만성 신장병 치료 제로 적응증 승인 l 2형당뇨병·만성심부전 이어 만성 신장병 적응증 추가로 CRM 통합 관리 전략 강화 기대 l 만성 신장병 영역서 큰 규모·광범위 환자군 SGLT2억제제 연구 EMPA-KIDNEY 3상 임상 기반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마틴 커콜)과 한국릴리(사장 크리스토퍼 제이 스톡스)는 SGLT2억제제 자디앙®정 10밀리그램(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이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 신장병 치료 적응증 추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디앙®은 유럽연합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형당뇨병 동반 여부와 무관하게 신장병의 진행 또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ii,, 2형당뇨병 치료제 중 최초로 심혈관계 이익을 확인하여,*,** 심장-신장-대사질환(CRM) 통합 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한 자디앙®은 이번 적응증 확대로 2형당뇨병·만성심부전·만성 신장병 세 가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약제로 거듭났다. *자디앙®정은 심혈관계 질환을 동반한 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사건 발생 위험 감소를 목적으로 국내에서 허가 받지 않았습니다. **자디앙®
체온 1℃ 떨어지면 면역력 약 30% 감소 . 가을철 체온 관리의 중요성 - 선선한 가을, 일교차 큰 탓에 면역력 떨어질 수 있어 - 최근 3년간 9~12월 사이 체온 35℃이하로 떨어지는 저체온증 약 3배씩 증가 추이- 떨어진 체온•면역력으로 찾아온 감기/독감 증 상, 적절한 해열진통제 복용으로 관리할 수 있어 - 독감/코로나 예방 접종으로 인한 발열, 근육통에도 해열진통제 사 용 가능 맑고 선선한 가을은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큰 탓에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계절이다. 체온이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의 약 30%가 감소해 가벼운 질병도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인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효소’가 가장 활발하게 반응하는 온도는 36~37.5℃다. 정상체온인 36℃에서 1℃ 낮아진 35℃ 이하가 되면 ‘저체온증’으로 분류된다. 저체온증이 되면 근육 경련이 오면서 근육통을 포함한 오한, 과호흡, 혈압증가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9월에서 12월 사이 발생한 저체온증 환자수는 각각 약 3배씩 증가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모자를 포함해
대한건선학회, 세계 건선의 날 맞아 건선 바르게 알기에 앞장서 대한건선학회(회장 최용범, 건국의대 피부과 교수)는 오는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은 건선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0월 30일부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건선의 오해와 진실 퀴즈를 풀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이모티콘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건선의 오해와 진실 퀴즈는 ▲건선은 전염성 질환이다, ▲건선은 피부가 건조해서 생긴다, ▲건선은 내부장기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건선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긴다 등 건선에 대하여 흔하게 가지고 있는 오해를 바로잡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치료 전 다소 자신감이 없는 환자들의 모습과 치료 후에 당당하게 일상생활을 누리는 환자들의 모습을 ‘미운오리새끼’ 컨셉을 활용하여 ‘아기 백조’와 ‘엄마 백조’로 친근하게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대한건선학회 홍보이사 박은주 교수(한림의대 피부과)는 “건선 질환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여 여전히 눈에 쉽게 보이
대한아동병원협, 한국소아의료붕괴 비대위 22일 출범 비대위원장은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신임 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이 맡는다.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멸 위기에 직면한 소아의료를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대한아동병원협회는 22일 '한국소아의료붕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전공의 기피 현상이 지속되는 등 소아의료 전달체계의 미비로 붕괴된 소아의료의 회생을 도모키로 했다. 대한아동병원협회 최용재 회장 비대위원장은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신임 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이 맡는다. 최용재 비대위원장은 "아동병원이 전원해야 하는 중환을 치료할 3차 의료기관에 전공의 지원이 전혀 없고 전임의 공백마저 발생할 조짐이 보이는 등 소아진료 체계는 붕괴 직전이다. 생명을 돌본다는 알량한 자부심으로 버텨온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에게 불가피한 의료사고에 따른 소송 부담은 진료 현장을 떠나게 하는 촉매제가 됐다"면서 "의사 역시 사명감만으로는 살 수 없는 생활인이다.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전임의가 초과 근무 등으로 다른 아이 살리느라고 자녀 얼굴을 보지 못하면 누가 이 업을 생업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결국 어린 생명들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 소청과 의사는 이
녹내장 환자, 금주하면 음주자 비해 실명 위험 37% 낮아져- 서울대병원, 녹내장 진단받은 음주자의 음주습관 변화와 실명 위험도 연관성 분석 - 과도한 음주뿐만 아니라 소량의 음주도 실명 위험 유의하게 높여... 금주 필요성 강조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 정윤 임상강사, 서울의대 윤형진 교수, 김수환 연구원, 제주대병원 하아늘 교수녹내장을 진단받은 환자가 금주를 시작하면 실명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정윤 임상강사)·서울의대 윤형진 교수(김수환 연구원)·제주대병원 하아늘 교수 공동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 녹내장을 처음 진단받은 음주자 13,643명의 음주습관 변화 여부에 따른 실명 위험도를 2020년까지 추적 분석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녹내장은 서서히 진행하는 퇴행성 시신경병증으로 주요 실명 원인 중 하나이다. 현재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안압하강제를 점안해 질병이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수준이다. 따라서 안압하강제 투여 이외의 치료 방법에 대한 고민은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다. 하지만 환자들이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찬바람 불면 주룩주룩 눈물흘림증, 원인 따라 치료법 달라- 외부자극에 인한 눈물량 증가, 배출로인 눈물길 이상 등이 원인 - 인공눈물, 약물, 누도내시경 검사 및 수술 등 원인 별로 치료 달리해야 ▲[김안과병원 사진자료] 눈물샘, 눈물점, 코눈물관 구조 (출처 김안과병원)가을을 맞아 등산, 골프 등 야외활동을 하거나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찬바람 때문에 눈물이 과도하게 흘러 안과에 내원하는 환자도 늘고 있다. 가을철 대표 안질환 중 하나인 눈물흘림증은 심각한 질환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원인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루증이라고도 불리는 눈물흘림증은 눈물이 과도하게 넘쳐, 눈 밑이 젖어 있고 눈물이 흐르는 상태를 말하는데, 크게 두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외부 요인 때문에 눈물샘이 과도하게 자극되어 눈물 배출량이 많아지는 경우와 ▲배출로인 눈물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이다. 눈물은 안구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눈꺼풀과 안구 사이에 있는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을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흘러내린 눈물의 일부는 눈물점부터 코눈물관까지 통로인 눈물길을 통해 배출되고 나머지는 증발한다. 외부 요인으로 눈물이 과도하게 나오는 눈물흘
[발간]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박원명 교수, 우울증 교과서 제3판 발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원명 교수(대표저자)가 5년만에 우울증 교과서(Textbook of Depressive Disorders) 제3판을 발간했다. 이번 3판은 국내외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와 학설을 현 시점에 맞게 반영한 것으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박원명 교수와 제주의대 김문두 교수를 대표저자로, 전국 주요 의과대학과 종합·전문병원 소속의 우울증 전문가 57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3판은 전통적인 교과서 형식을 따라 우울증의 개요, 원인, 임상양상, 치료 등에 관한 내용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룬 1부와, 우울증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관심 주제를 선정하여 가장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부는 초판과 2판 발간 이후 많은 독자로부터 매우 신선하고 흥미로웠다는 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3판에서는 최신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포함한 보다 더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쪽으로 한층 더 강화되었다. 박 교수는 “이 책의 가장 주된 목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공의들이 우울증을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할
추워지면 급증하는 전립선비대증 - 환절기, 감기약 복용했다 전립선비대증 발견하는 경우 많아 - 감기약 내 항히스타민 성분이 요도 조이고 방광근 수축 방해 - 전립선 크지 않으면 특수 금속실 이용해 20분 내외 시술로 치료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이준호 교수전립선비대증은 만성질환으로 천천히 진행되어 평소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겨울철,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약 복용으로 인해 전립선비대증을 발견하거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 원인은 시중에 파는 상당수의 감기약(콧물, 가래, 종합감기약)에 포함된 항히스타민 성분과 에페드린 성분이 방광근의 수축을 방해하거나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요도를 조이기 때문이다. 전립선은 남성 생식 기관 중의 하나로 방광의 바로 밑에 위치하며 정액을 생산하는 기능을 한다. 요도는 방광에서 저장한 소변을 배출시키는 ‘소변이 지나가는 길’로서 전립선의 중앙을 통과하는 구조다. 이러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거나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전립선을 통과하는 요도가 압박되어 배뇨장애가 생기거나 방광 및 골반에 통증이 생겨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킨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이준호 교수는 “요즘같이 기온변화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