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 대국민 서명운동 전개 “급한 약은 365일 살 수 있도록 안전상비약 확대에 힘을 보태주세요” - 편의점 안전상비약 제도, 도입 10년 넘었지만 품목 재검토 단 한 차례도 없어 - 현행 품목에 대한 공급 중단 및 효능 논란에도 보건복지부 대응 전무… 국민 민원에도 무응답 -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 “대국민 서명 운동으로 국민 목소리 전할 것” 디지털 시민 광장 <캠페인즈>에서 온라인 참여 가능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운영위원장 김연화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가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 및 품목 확대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약국 영업 외 시간에 국민들의 의약품 구매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 제도(안전상비약 제도)’는 2012년 제도 도입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품목 및 효능군에 대한 재평가, 재심의를 거치지 않은 채 유지되고 있다. 이에 약국을 이용할 수 없는 공휴일 및 심야시간, 약국이 적은 지역 등에서는 필요한 안전상비약을 구할 수 없는 국민 사례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솔리리스®주 한국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환자 대상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 급여 및 출시 10주년 맞은 솔리리스®주, 한국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환자 대상 10년 리얼월드 연구 결과 발표 " 연구 결과, 96.3% 환자가 솔리리스®주 치료 통한 증상 개선… 5년 생존율도 96.2%에 달해i " 연구 기간 동안 치료 반응 부족이나 반응 소실로 인한 치료 중단도 없어 장기 치료 내약성 확인i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 치료제 솔리리스®주가 한국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환자 대상 10년 후향적 리얼월드 연구를 통해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대한의학회 국제학술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온라인 게재되었다.i 이번 연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09년 1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총 10년간 국내 14개 의료기관에서 솔리리스®주(성분명: 에쿨리주맙)로 치료받은 성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솔리리스®주 치료 유효성과 안전성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 이하 바이엘) 야즈®가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월경과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 이하 바이엘) 야즈®가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월경과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조성된 기부금을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 여성건강사업부는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월경 관련 질환 교육 및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산부인과 의료진과 함께 조성해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바이엘 코리아 프레다 린 대표이사,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 이목소희 센터장 올해 4년차를 맞이한 바이엘 야즈®의 기부캠페인은 ‘야즈®와 함께 초경부터 C.C.C로 꽃길만 걸어요’를 테마로 진행됐다. 10대 여성 청소년들이 초경부터 월경 건강을 점검(Check)하고 적극적으로 관리(Care)해 건강한 변화(Change)와 삶을 경험하길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자궁의 나팔관을 닮아 초경을 상징하는 나팔꽃으로 꽃길을 형상화했다. 초경은 소녀에서 여성으로
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발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18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중인 피라맥스정 (피로나리딘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고정 용량 복합제)의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임상에서 유증상 성인 환자에서의 중증화률 억제에 대한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는 충족되지 않았다. 피라맥스군과 위약군 모두 사망례는 없었으며,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29일까지 COVID-19 감염으로 인하여 입원(산소포화도 감소로 산소치료 또는 그 이상을 요하는 COVID-19 목적의 입원)을 요하거나 또는 사망한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피라맥스군에서 0% (0/686명), 위약군에서는 0.14% (1/697명 산소치료를 요하는 입원)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낮은 사건 발생률로 인해 통계적 유의성은 확증할 수 없었다. 중대한 이상반응 (SAE)과 중대한 약물이상 발생률 (SADR)은 낮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번 톱라인 결과는 경증 및 중등증 COVID-19 유증상 성인 환자 1420명 (국내 1388명, 칠레 32명 모집)을 대상으로 분석되었다. 환자 모집은
GC녹십자의료재단,하노이의과대학병원과 ‘LIS 인 터페이스 구축 사업’을 위한 MOU 체결 - 10월 16일(월), 베트남 소재 하노이의과대학병원과 검사실정보시스템 관련 업무 협약 체결 - 국내 검체검사 수탁기관 중 최초로 차세대 I-LIS 해외 진출… 우수한 기술 경쟁 력 입증 베트남 하노이 소재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본원에서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좌측)과 휴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병원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병원과 검사실정보시스템(LIS, Laboratory Information System) 인터페이스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2018년부터 베트남의 주요 국립병원 중 하나인 하노이의과대학병원과 검체검사 수탁 계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공급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의 검체검사 서비스에 이어 정보기술(IT) 교류를 통해 양사 간 협력을 더욱 확장하고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은 지난 16일(월) 베트남 하노이 소재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본원에서 진행됐으며,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 응우옌 란 휴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병원장을 비롯
인공지능 신약개발 심포지엄 개최 - 올해 21번째 K-MEDI hub 리더스포럼 열려 국내지식 공유 앞장 - 케이메디허브는 인공지능 신약개발-첨단기술과 제약의 만남이란 주제로 케이메디허브 21회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가운데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과 참석자들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7일 ‘인공지능 신약개발–첨단기술과 제약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023 제21회 K-MEDI hub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 제21회 K-MEDI hub 리더스포럼은 10월 17일(화) 14시, 서울 스카이31 컨벤션에서 개최됐다. ○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 활용 혁신신약발굴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의 고도화 및 AI 신약개발의 가시적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 이번 리더스포럼에는 인공지능 신약개발을 주제로 국내 의료 산업과 관련한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명이 모여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 고려대 선웅 교수, 서울대 이주용 교수, ㈜파로스아이바이오 남기엽 CTO, ㈜온코크로스 김이랑 CEO 등이 연
사노피-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산모 및 신생아 감염병 예방 관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감염병 예방 및 예방 실천 중요성 알리기 위한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예방접종 실천 독려 등 다양한 활동 진행 예정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 (이하 사노피)은 자사의 백신사업부(법인명: 사노피 파스퇴르, 사장: 파스칼 로빈)와 사단법인 한국산후조리원협회(회장 김형식)이 산모 및 신생아 대상 감염병 예방 관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식을 지난 10월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노피와 한국산후조리원협회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산후조리원의 산모 및 신생아 등 입소자들에 대한 감염질환 및 감염병 예방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통한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사노피는 감염병 예방과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산후조리원 협회에 예방접종과 관련된 질환 (결핵, B형 간염, RSV,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독감, 수막구균성 질환, A형 간염 등) 정보 및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국산후조리원협회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소속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
10월21일 서대문 안산 둘레길에서 “당뇨예방을 위한 힐링걷기대회(너와나 혈당알기 캠페인)”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 사전 등록 확인 및 현장 등록 당뇨신문, 서대문FM, 소상공인연합신문이 주최 하였으며 지난 10월 21일 오전 9시 서대문 안산 벚꽃마당에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당뇨예방 힐링 걷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힐링 걷기 대회는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과 가늘게 뿌리는 가을비 때문에 우려가 있었으나 예상 외의 많은 주민들이 적극참여해 힐링 걷기와 함께 가을을 만끽했다. 주최측은 집결한 지역 주민들에게 현장에서 당뇨인 및 당뇨예방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혈당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걷기가 끝난 후 다시 한번 혈당 검사를 해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서대문공동체라디오 FM91.3 장수정 대표 이후 벚꽃마당에서 서대문공동체라디오 FM91.3 장수정 대표의 대회 선언과 함께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의 '당뇨예방을 위한 너와나 혈당 알기 캠페인'에 대해 안내하면서 걷기가 혈당 조절에 놀라운 효과에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남형철 대표는 "병은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걷기습관을 가질 수
4주기 요양병원 인증기준·4주기 정신병원 인증기준개정 관련 온라인 의견 수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 이하 인증원)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의 4주기(’25~’28년) 인증제도’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정 인증기준(안)’에 대한 ‘온라인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증원장은 “개정(안)은 감염병 유행 및 환자안전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와 유관기관의 요구 등을 반영하되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의 현황 등을 고려하여 마련하였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단체,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인증원은 이번 온라인 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한 후 ‘4주기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대한 인증기준’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위원회에 상정, 심의 후 발표할 예정이다. 의견 개진을 위해 검토할 자료*는 인증원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은 10월 30일(월)까지 E-mail로 제출 가능하다. * 4주기 요양병원 인증기준(안) 개정 내용, 4주기 정신병원 인증기준(안) 개정 내용 등 < 참고 > - 자료 게시 : 인증원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2023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 성황리 마무리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1.0 기반 언론 모니터링 결과 공유 정신건강 인식개선 위한 언론보도 가이드라인 방향성 모색 및 활용도 향상 기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10월 12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언론보도 가이드라인의 방향성’을 주제로 2023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협력해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블루터치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됐고, 약 100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정신건강 및 언론 관련 전문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1.0’ 기반으로 한 언론 모니터링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정신건강과 관련된 편견 해소 및 인식개선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1.0은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언론보도를 위해 2021년에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과 서울시,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