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환자경험 메타버스 페스티벌 성료 건국대병원이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한 ‘2023 환자경험 메타버스 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환자경험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환자 경험 향상과 관련된 교육용 컨텐츠를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해 직원들이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메타버스 공간에는 교육용 컨텐츠 영상 14편과 카드뉴스 34편이 게시되었다. 각 컨텐츠는 환자중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간호, 진료지원, 행정 등 부서별로 선발된 핵심리더(P.E Designer, Personnel Experience Designer)들이 직접 제작했다. 이번 행사는 건국대병원 직원 약 1,000명이 참여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제작된 컨텐츠들은 계속해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다양한 직종이 함께 근무하는 병원의 특성상 모든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상황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해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건국대병원은 환자경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의사회-노인회전남연합회“노인외래정액제 개선 필수” 2만원 초과 2만5000원 이하 본인 부담 현행 20%에서 15%로 2만원 초과분의 30%에 2000원을 더하는 개선 방안 제시 왼쪽부터 전라남도의사회 최운창 회장, (사)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 정양수 회장 전라남도의사회 최운창 회장과 (사)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 정양수 회장은 11일 간담회를 통해 “빠르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서 노인 외래 정액제 개선은 필수이다”는 점에 손을 맞잡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최운창 회장은 "노인외래 정액제는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상북도의사회가 함께 추진하여 2018년, 총 진료비 1만 5000원 이하는 1500원을 정액 부담하되 ▲진료비 총액이 1만 5000원 초과~2만원 이하이면 본인부담 10% ▲2만원 이상~2만 5000원 본인부담 20% ▲2만 5000원 초과 본인부담 30%로 계단식 정률부담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현행 노인외래정액제는 노인들의 적정진료 제공에 제약으로 작용하는 있어 노인들의 외래 본인 부담금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가 많다"며 "의료계는 2만원 초과 2만5000원 이하 진료비 구간에서의 본인 부담을 현행
제약바이오협-에스티팜, mRNA 백신 개발 촉진 방안 논의 - 노연홍 회장 에스티팜 방문, 개발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논의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0일 경기도 안산시 반월캠퍼스의 에스티팜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해 mRNA 백신 개발 현황과 개발 과정 중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회에서 노연홍 회장과 엄승인 상무가, 에스티팜에선 김경진 대표와 성무제 부사장(혁신전략개발실장), 양주성 전무(바이오텍 연구소장), 최준영 상무(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에스티팜은 mRNA 백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양주성 전무는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를 겨냥한 mRNA 백신의 임상1상 시험을 최근 완료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이와 별개로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또 다른 백신의 임상1/2a에 대한 IND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나 새로운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는 임상시험계획 신속심사가 당초 취지대로 효과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존 백신과 신규 백신의 효능을 비교·평가하는 지표인 코로나19
독감 유행 지속…"백신 접종으로 온 가족 건강 지켜요" - 매년 10월 11일 '독감 백신 접종의 날' -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독감 백신 접종률 제고 위해 제정 -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독감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관에서 ‘독감 백신 접종의 날’을 맞아 독감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독감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8년 10월 11일 처음으로 독감 백신 접종의 날을 제정했다. 협회는 매년 온라인 홍보, 건강강좌, 관련 행사 등을 통해 독감 백신 접종과 관련한 대국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9월 16일부터 라디오 공익광고를 통해 대국민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발열과 두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오한, 근육통, 두통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며 천식, 심장병 등의 지병이 있는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300만~500만 명의 중증 환자가 발생하며, 이중 약 10% 정도
국민건강권 외면하는 식약처는 각성하라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 한다 ‘당뇨병 환우와 함께하는 시민연대(회장 연광인, 이하 시민연대)’는 국민건강권을 외면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연대는 인슐린펌프로 치료받고 있는 제2형 당뇨병환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약 100여 명의 회원이 모여 환자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시민연대는 오는 13일(금)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식약처에 대한 국정감사에 맞춰 오전 8시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시민연대는 식약처 첨단제품허가 담당관실 등 관련 여러 부서에 당뇨병환자의 건강과 생명에 심대한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아래의 사안에 대해 지난 2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7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답변을 계속 지연하거나 엉뚱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물론 직무를 유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시민연대 이준형 사무국장은 당뇨병환자로 현재 인슐린펌프 치료를 받고 있는데, 최근 국내외에서 허가되어 사용하는 연속혈당모니터(CGM : Continuous Glucose Monitor) 기술과 관련해 혈당조절이 좀 더 정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우라’ 성료 ᄋ 지난 5일, 울쎄라 최신 치료 지견 및 에스테틱 트렌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AURA)’ 진행 ᄋ 울쎄라, 다양한 얼굴 유형에 따른 개인맞춤형 시술 가능, 이제는 남성들도 찾는 리프팅 시술로 자리매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우라(AURA)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아우라 세미나는 멀츠에서 개최하는 에스테틱 전문가 대상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울쎄라를 포함해 국내외 피부미용 분야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진들의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우라’라는 프로그램명은 환자, 전문가, 그리고 시술 결과 등 세가지 요소가 서로의 아우라로 시너지를 내자는 취지로 탄생했으며, 울쎄라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올림 만큼, 품격이라는 아우라의 의미에 되새기겠다는 포부를 담기도 했다. 이번 아우라 세미나에서는 황금피부과 이규채 원장과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이 연자로 나섰으며, 울쎄라의 최신 치료 지
'한국형 주치의' 급성, 만성 및 정신 질환관리, 건강 검진및 생활습관 상담 등 포괄적 진료능력 갖춰야!등록 환자 중 만성질환 다빈도 상병은 이상지질혈증 70%, 고혈압 61%, 골관절염37%, 골다공증 37%, 당뇨병 34%순.정신질환은 불안장애 28%, 불면증 23%, 우울증 20%서울아산병원, 평생건강 클리닉 등록자 745명 대상으로 30년간 추적 연구 주치의제도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주치의가 담당해야 하는 진료 내용으로 급성 증상에 대한 치료, 만성질환 관리, 정신과적 진료, 건강검진,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상담, 예방접종 등 포괄적 진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모든 국민이 평생에 걸쳐 신체적 질환과 정신적 질환에 대한 치료 뿐만아니라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진료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진료를 담당할 주치의제도의 필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팀은 지난 1989년 개원 이후 평생건강클리닉에 등록된 74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30년간 추적조사하여 진료내용을 조사하였다. 평생건강클리닉은 한국형 주치의제도를 표방하며 주치의에게 등록환자를 대상으로 급성질환에 대한 당일진료, 만성질환 관리, 정기 건강검
“가족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10월11일 제20회 ‘폐의 날’온라인 기념식 개최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알리는 ‘폐의 날’ 캠페인 - 20회 폐의 날을 맞아 ‘수기 공모전’, ‘걸음기부‘, ‘댓글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 - 기념식에서 폐질환 수기 공모전 시상식, 홍보대사 위촉식, 궁금한 폐이야기 Q&A 등 진행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정만표)는 오는 10월 11일 '제20회 폐의 날'을 맞아 질병관리청의 후원으로 온라인 기념식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11일 진행될 폐의 날 온라인 기념식에서는 ‘수기 공모전’ 시상식, 홍보대사 위촉식, 2023 캠페인 소개와 결과 발표, 폐질환 관련 Q&A 등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기념식에 참여하는 유튜브 시청자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은 폐질환 환자와 그 가족 그리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환자 및 가족 부문에서 우지수 씨의 ‘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과 의료진 부문에서 김은진 씨의 ‘소나기 2023’이 뽑혔다. 두 최우수상 작품은 만화로 그려져
그래디언트, 美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빅 테 라퓨틱스’에 투자 - 엔비디아 등과 아이엠빅 테라퓨틱스의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라운드 참여 - 그래디언트,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및 유전자치료 관련 바이오 기업에 활발히 투 자 중 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대표이사 이기형)는 미국 AI 기반 신약개발 분야 스타트업 ‘아이엠빅 테라퓨틱스(Iambic Therapeutics, 이하 아이엠빅)’의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래디언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회사 테라펙스와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가 보유한 표적항암제 개발 역량과 항암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아이엠빅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그래디언트를 비롯해 세계 최대의 AI 반도체 개발 기업 엔비디아(NVIDIA) 등이 주요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이엠빅은 양자역학 AI 분야의 개척자인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 톰 밀러(Tom Miller) 교수가 지난 2019년 설립했으며, 블록버스터 항암제 젤보라프(성분명 베무라페닙, vemurafenib) 등을 개발한 차오 장(Chao Zhang) 박사가 신약개
재활 로봇 휴카시스템, 푸리에인텔리전스와 동반성 장을 위한 MOU 체결 - 해외실증(PoC) 사업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자사 재활 로봇 해외 수출 모색 - 상하체를 동시에 재활해 보행을 정상화하는 로봇 기술력에 주목 김형식 휴카시스템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젠 코(Zen KOH) 푸리에인텔리전스 창업자 겸 글로벌CEO(왼쪽에서 세 번째) 보행 재활 로봇∙기기 전문 제조기업 휴카시스템(대표 김형식)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재활 로봇 공학 기술 기업인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대표 젠 코 Zen Koh)와 양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재활 기술과 관련한 글로벌 컨퍼런스인 리햅위크(RehabWeek) 2023이 열린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컨벤션센터에서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푸리에인텔리전스는 휴카시스템이 보유한 제품군을 자사 포트폴리오로 도입하면 높은 수준의 전 주기 재활 치료에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휴카시스템의 글로벌 총판 대리점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휴카시스템은 푸리에인텔리전스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재활 시스템 로봇을 수출하며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