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우라’ 성료 ᄋ 지난 5일, 울쎄라 최신 치료 지견 및 에스테틱 트렌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AURA)’ 진행 ᄋ 울쎄라, 다양한 얼굴 유형에 따른 개인맞춤형 시술 가능, 이제는 남성들도 찾는 리프팅 시술로 자리매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우라(AURA)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아우라 세미나는 멀츠에서 개최하는 에스테틱 전문가 대상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울쎄라를 포함해 국내외 피부미용 분야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진들의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우라’라는 프로그램명은 환자, 전문가, 그리고 시술 결과 등 세가지 요소가 서로의 아우라로 시너지를 내자는 취지로 탄생했으며, 울쎄라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올림 만큼, 품격이라는 아우라의 의미에 되새기겠다는 포부를 담기도 했다. 이번 아우라 세미나에서는 황금피부과 이규채 원장과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이 연자로 나섰으며, 울쎄라의 최신 치료 지
'한국형 주치의' 급성, 만성 및 정신 질환관리, 건강 검진및 생활습관 상담 등 포괄적 진료능력 갖춰야!등록 환자 중 만성질환 다빈도 상병은 이상지질혈증 70%, 고혈압 61%, 골관절염37%, 골다공증 37%, 당뇨병 34%순.정신질환은 불안장애 28%, 불면증 23%, 우울증 20%서울아산병원, 평생건강 클리닉 등록자 745명 대상으로 30년간 추적 연구 주치의제도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주치의가 담당해야 하는 진료 내용으로 급성 증상에 대한 치료, 만성질환 관리, 정신과적 진료, 건강검진,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상담, 예방접종 등 포괄적 진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모든 국민이 평생에 걸쳐 신체적 질환과 정신적 질환에 대한 치료 뿐만아니라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진료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진료를 담당할 주치의제도의 필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팀은 지난 1989년 개원 이후 평생건강클리닉에 등록된 74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30년간 추적조사하여 진료내용을 조사하였다. 평생건강클리닉은 한국형 주치의제도를 표방하며 주치의에게 등록환자를 대상으로 급성질환에 대한 당일진료, 만성질환 관리, 정기 건강검
“가족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10월11일 제20회 ‘폐의 날’온라인 기념식 개최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알리는 ‘폐의 날’ 캠페인 - 20회 폐의 날을 맞아 ‘수기 공모전’, ‘걸음기부‘, ‘댓글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 - 기념식에서 폐질환 수기 공모전 시상식, 홍보대사 위촉식, 궁금한 폐이야기 Q&A 등 진행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정만표)는 오는 10월 11일 '제20회 폐의 날'을 맞아 질병관리청의 후원으로 온라인 기념식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11일 진행될 폐의 날 온라인 기념식에서는 ‘수기 공모전’ 시상식, 홍보대사 위촉식, 2023 캠페인 소개와 결과 발표, 폐질환 관련 Q&A 등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기념식에 참여하는 유튜브 시청자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은 폐질환 환자와 그 가족 그리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환자 및 가족 부문에서 우지수 씨의 ‘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과 의료진 부문에서 김은진 씨의 ‘소나기 2023’이 뽑혔다. 두 최우수상 작품은 만화로 그려져
그래디언트, 美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빅 테 라퓨틱스’에 투자 - 엔비디아 등과 아이엠빅 테라퓨틱스의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라운드 참여 - 그래디언트,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및 유전자치료 관련 바이오 기업에 활발히 투 자 중 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대표이사 이기형)는 미국 AI 기반 신약개발 분야 스타트업 ‘아이엠빅 테라퓨틱스(Iambic Therapeutics, 이하 아이엠빅)’의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래디언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회사 테라펙스와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가 보유한 표적항암제 개발 역량과 항암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아이엠빅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그래디언트를 비롯해 세계 최대의 AI 반도체 개발 기업 엔비디아(NVIDIA) 등이 주요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이엠빅은 양자역학 AI 분야의 개척자인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 톰 밀러(Tom Miller) 교수가 지난 2019년 설립했으며, 블록버스터 항암제 젤보라프(성분명 베무라페닙, vemurafenib) 등을 개발한 차오 장(Chao Zhang) 박사가 신약개
재활 로봇 휴카시스템, 푸리에인텔리전스와 동반성 장을 위한 MOU 체결 - 해외실증(PoC) 사업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자사 재활 로봇 해외 수출 모색 - 상하체를 동시에 재활해 보행을 정상화하는 로봇 기술력에 주목 김형식 휴카시스템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젠 코(Zen KOH) 푸리에인텔리전스 창업자 겸 글로벌CEO(왼쪽에서 세 번째) 보행 재활 로봇∙기기 전문 제조기업 휴카시스템(대표 김형식)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재활 로봇 공학 기술 기업인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대표 젠 코 Zen Koh)와 양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재활 기술과 관련한 글로벌 컨퍼런스인 리햅위크(RehabWeek) 2023이 열린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컨벤션센터에서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푸리에인텔리전스는 휴카시스템이 보유한 제품군을 자사 포트폴리오로 도입하면 높은 수준의 전 주기 재활 치료에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휴카시스템의 글로벌 총판 대리점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휴카시스템은 푸리에인텔리전스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재활 시스템 로봇을 수출하며
안구건조증, 방치하지 말고 안과 방문해 제때 치료하세요 대한안과학회, 제53회 ‘눈의 날’ 맞아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 장려 l 대한안과학회, 눈 사랑 주간 맞아 안구건조증 치료 및 예방 독려 l 현대인 고질병 안구건조증, 인공 눈물로 촉촉한 눈 만들어야 l 인공 눈물, 오남용 주의…안과 전문의와 상의 후 눈 상태 맞게 사용해야 제53회 눈의 날 포스터(사진제공=대한안과학회)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종수)가 오는 10월 12일 ‘제53회 눈의 날’을 맞아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한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은 대한안과학회가 지정한 눈의 날이다. 대한안과학회는 국민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눈 사랑 주간으로 지정하고 ‘안구건조증, 평생 눈 관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안구건조증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최근 휴대전화, 컴퓨터와 같은 잦은 전자기기 사용, 레이저각막굴절교정수술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출범 ᄋ 한국위해관리협의회 산하 위원회로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출범 ᄋ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환경 조성 위해, 피부과, 보건 정책, 감염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 ᄋ 국내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사용 문화 형성 위한 환경 조성 앞장설 것 한국위해관리협의회(이사장 문옥륜) 산하 소위원회로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가 출범했다.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인규 연세대 K-NIBRT 사업단 교수,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 등 총 6명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된다. 보툴리눔 톡신 시술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대중화된 미용 시술로 약 30년 가까이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의 시술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부위에 반복적으로 고용량을 시술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내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올바른 시술문화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은 치료용으로도 사용되는 의약품인 만큼 내성이
결정적으로 뼈가 자라는 나이는 만 18세까지넓어진 턱, 변화의 원인은 사춘기부터 발달한다 n 얼굴뼈는 아래쪽으로 자라기 시작해 만 17~18세까지 성장… 사춘기 무렵부터 턱 발달 n 넓고 둔탁하게 자란 하관은 소위 후덕한 턱으로 자리 잡으며 노안 등 스트레스 야기 n 과도하게 발달한 사각턱, 주걱턱 등 안면윤곽술 통해 다양한 턱 고민 해결할 수 있어 어릴 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고 귀여웠던 얼굴이 어느 날 갑자기 크고 너부데데하게 변하면서 전혀 다른 얼굴형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성장하면서 모든 신체가 점점 발달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커지고 넓어지는 얼굴형 변화의 원인은 바로 사춘기 시절에 있다. 사람은 유년기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다양한 얼굴의 변화를 겪는다. 그중 가장 중요한 뼈의 변화는 키와 얼굴뼈와 같이 위에서 아래로 자라는 것으로 태어나서 만 17~18세 정도까지 자란 이후에는 뼈의 성장이 서서히 멈춘다. 얼굴뼈의 경우 유년기가 지나면서 계속해서 아래쪽으로 자라 대개 사춘기 무렵부터 턱이 크게 발달하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뼈를 덮고 있는 근육, 피부, 살 등 2차적인 요인으로 인해 턱이 두툼해지거나 길어지는 변화가
당뇨병 환자들의 약물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음 에도 교육과 지원이 절실 당뇨병 환자들의 약물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교육과 지원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당뇨병학회(회장 서교일, 이사장 원규장)는 11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2023년 추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학회는 실제 임상현장에서 당뇨병 교육에 있어 한계점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당뇨병 치료제와 처방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혈당관리 실태추이를 보면 10년 전과 비교해서 잘 조절되지 않고 있다는 것. 문준성 총무이사는 "대부분 현장에서 당뇨병 교육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말이 많다"며 "최근에 좋은 기기들이 많이 개발돼 좋은 기술과 데이터를 가지고 환자를 돌보고 있지만, 우리나라 당뇨병 교육을 받은 비율이 5분의 1밖에 안 된다"며 "이 중에서도 병의원이 15%, 보건소 등 나머지가 5% 정도"라고 말했다. 실제 제5기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대상으로 한 당뇨병 환자들의 당뇨병 교육 상태에 임상적 결과의 연관성을 분석해본 결과, 당뇨병 교육을 받은 비율은 20.3% 였다. 이는 30세 이상 1498명의 당뇨병 환자
의사 대신 PET-CT로 암을 찾는 인공지능 SW 개발 - 몇백만장의 의료 영상을 분석하여 암영역을 찾고 의사가 필요한 부분은 수정 가능 - - 두경부암을 시작으로 다른 질병을 타켓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까지 확장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두경부암 영상을 분석하여 암을 찾아 주석 처리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다.사진은: 핵의학 영상의 질병을 연구하기 위한 주석 프로그램 캡쳐본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PET-CT에서 암을 찾아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다.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 인공지능 연구에 필요한 주석* 작업을 위해 자동으로 두경부암 환자의 PET-CT에서 암영역을 찾고, 의사들이 결과물을 확인 후 수정이 필요하다면 수정까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주석: 영상에 대한 부가적 설명 ○ 의사들이 환자의 암을 식별하기 위해 실제 몇백 만장의 의료영상을 찾아 주석 작업 후에 이를 활용하여 학습시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다. ○ 하지만 한 장 한 장 수동으로 찾는 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