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건강안전망 붕괴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 기자회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대한아동병원협회는 ‘소아청소년 건강안전망 붕괴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 기자회견 2022. 12. 16
제24차 대한아동병원협회 학술대회 붕괴된 어린이 진료시스템 정상을 위한 정책토론회 일;2023년6월9일 장소;서울메리어트호텔
소아청소년 건강권 보장을 위한 법제화 정책 포럼 주최: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가칭)소아청소년 건강 기본법 제정 추진위원회 일시: 2023. 7. 8. 오후2시 10분부터 장소; 서울대병원 본원 지하1층 김종기홀
변경된 보험급여기준에 따른 당뇨병 약제 사용 박석오 원장박샘내과의원(전 대한당뇨병학회 보험법제이사) 2023년 4월부터 SGLT2 억제제 약물들을 대상으로 보험급여 확대가 이뤄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처방이 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처방해 보려니 헷갈려 삭감(심평원 표현에 의 하면 ‘조정’) 될까 꺼려지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이는 2제 요법이 아닌 3제 병용 일부 에서만 확대하였고, 그것도 ‘Metformin을 반 드시 포함’한 3제 병용이라는 조건을 붙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공식 심사기준으로 간주 되는 심평원 Q & A에서 4제 병용 사례까지 거 론하면서 일선 처방의사의 어려움이 더 커졌습 니다. 이와 같은 혼선은 식약처의 효능 허가내용, 복지부의 보험급여 고시문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식약처 허가내용에 있음에도 보험적용을 해주지 않는 것이 일반 적인데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 2제 병용) Metformin이란 약을 추가해 약물 개수 가 늘어났음에도 3제 모두 보험적용을 해준것입니다. 위장관장애나 신기능저하로 Metormin을 빼면 약값도 줄어들고 이상반응도 줄어드는데, 억지로 Metformin을 포
우리 가족 주치의, 가정의와 함께 - 2023년도 대한가정의학회 추계학술대회 - - 9월 22일(금) ~ 9월 24일(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800여명의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모여 3일에 걸친 각종 세미나와 심포지움, 연수강좌을 진행하였다. 대한가정의학회는 2023년 9월22일부터 24일까지 ‘우리 가족 주치의, 가정의와 함꼐’ 라는 학술대회 슬로건 아래, 전국의 800여명의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함께 모여 국민건강을 위한 바람직한 일차의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성료하였다. 이번 광주 학술대회는 1995년 광주 무등산호텔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후 28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대한가정의학회 학술대회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가정의학 전문의로 광주 광산의 21대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용빈 의원이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일차의료의 발전과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모색하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는 등 3일 간 총 60여개의 강연과 세미나, 심포지엄이 다양하게 열렸다. 다양한 질환과 환자를 만나는 가정의학이 특성에 맞게 여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임상 역량 강의 외에도 일차의료
“대한간학회가 주축이 된 아시아태평양간학회 STC 국제학술대회가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쳐" "바이러스간염 퇴치를 위해"라는 주제로 세계 24개국의 석학들이 수준 높은 강연을 펼쳐 세계의 주요 간학회와 협력하여 바이러스 간염의 혁신적인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로 질병관리청이 참여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간염 퇴치를 위한 주요 정책과 대한간학회와의 공동 연구를 소개 대한간학회가 주축이 되어 개최한 '아시아태평양간학회 국제학술대회 (APASL STC 2023)'가 9월21~23일 부산 BEXCO 에서 700여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바이러스 간염 퇴치를 위하여 (Toward elimination of viral hepatitis)' 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APASL STC 2023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24개국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하여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 진단, 치료, 향후 전망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특히, '바이러스간염 퇴치'라는 주제에 걸맞게 공공보건의료에서 바이러스간염 관리를 담당하는 질병관리청도 함께 참여하고 후원함으로써, 학술연구를 토대로 마련된 여러 연구 자료들이 실제 국가 보건의료정책 결정
휴젤 ‘웰라쥬’, 현대백화점면세점 입점 - 오프라인 매장 입점…리얼 히알루로닉 라인 포함 베스트셀러 제품 선봬 - 오는 10월까지 웰라쥬 제품 구매 고객에 마스크팩 증정 이벤트 진행 웰라쥬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매장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리얼 히알루로닉 원데이키트’, ‘리얼 히알루로닉 100 크림' 등 웰라쥬 베스트셀러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수분 라인과 진정 라인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면세점 입점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까지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서 웰라쥬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구매 제품 1개당 앰플 마스크팩 1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웰라쥬 관계자는 “지난 8월 중국 단체 관광이 재개되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입점으로 글로벌 소비자들과 접점을 한층 확대할
GE헬스케어, 심장질환 예방 중요성 인식 위한 사내 캠페인 ‘Heart Day’ 개최 ᄋ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사내 캠페인 개최 ᄋ 심장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마련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은미)는 지난 9월 20일 GE헬스케어 코리아 본사 에디슨홀에서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하여 심장질환 예방 중요성 인식 강화를 위한 사내 캠페인 ‘Heart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GE헬스케어의 기업 가치인 ‘Diversity, Equity, Inclusion(DE&I)’을 실현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Belonging and Care’를 주제로 한국, 싱가폴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DE&I는 내외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모두를 포용하는 기업 문화를 전사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GE헬스케어의 중요한 가치이다. 이 행사에서는 심장질환의 진단, 치료, 치료 후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심장질환 케어에 GE헬스케어 초음파 기술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임직원들에게 교육하고, 심장질환에 대한 이해 및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직원들은 현장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세계 심장의 날 기념 심장 판막 질환 알리는 ‘하트시그널V’ 캠페인 진행 - 세계 심장의 날 맞이해 서울마당에서 심장 판막 질환 증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소개하는 ‘내 심장의 문단속’ 체험 행사 개최 - 올해 3회차 맞이한 ‘하트시그널V’ 캠페인, 심장이 보내는 신호인 ‘하트시그널’을 인지하고 체크하며 일상 속 심장 건강 지키기 제안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최동훈)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맞이해 심장 판막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는 하트시그널V 캠페인을 열고, 오는 26일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내 심장의 문단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9월 한 달간 심장 판막 질환을 바로 알리고자 진행된 ‘하트시그널V’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심장 판막 질환의 증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필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내 심장의 문단속’이라는 부제를 활용해 심장의 문처럼 움직이는 판막이 잘 열리고 닫히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는 심장 판막 질환의 증상과 심장 건강을 위한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숙지할
CSL 시퀴러스, 자사의 인플루엔자 백신 우월성 입증한 글로벌 연구 데이터 발표 ᄃ CSL 시퀴러스, ESWI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국민 및 국가 헬스케어 시스템 보호 효과 보여주는 장기 임상 결과(RWE) 발표 ᄃ CSL 시퀴러스의 어쥬번트 첨가 인플루엔자 백신, 세포 기반 인플루엔자 백신 등을 통한 질병 부담 절감 효과 확인 CSL시퀴러스(CSL Seqirus)가 자사의 어쥬번트 첨가 인플루엔자 백신(aQIV) 및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QIVc)의 공중 보건 보호 효과를 보여주는 미국의 실제 임상 현장 근거(Real World Evidence, 이하 RWE)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해당 데이터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발렌시아에서 열린 ‘ESWI(European Scientific Working Group on Influenza) 학회’에서 발표됐다. 이 연구는 독감 백신의 효과성을 평가하는 RWE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예방전략 수립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미국의 19/20 인플루엔자 절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후향적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에서 인플루엔자 관련 의료 서비스 이용(IRMEs) 및 입원 예방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