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신년하례식 열고 청룡처럼 하늘 높이 도약하는 자랑스러운 "KU Medicine"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약을 다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1월 2일 오전 7시 30분 정릉 소재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각 기관장 및 보직자와 함께 신년하례식을 거행했다. 신년하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한승범 안암병원장, 정희진 구로병원장, 권순영 안산병원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과 주요 보직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고려대의료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지난 2023년은 연구 중심 성장 체계와 스마트 헬스케어 구현을 통한 미래의학 도전, 차세대 인재 양성·관리시스템 구축 등의 발전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다져왔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료원 가족들의 헌신 덕분에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말했다. 윤 의무부총장은 이어 "새해는 경계를 넘어 더욱 과감한 발전을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Value-based Care 시행', '초격차 연구 · 의학 중심 의료기관 도약'
[신년사]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 개원30주년 새 도약의 해… 미래의료 중심병원으로 새해 삼성서울병원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케어기버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힘쓰며 상호 존중의 문화를 함께 실천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킨 케어기버 여러분들의 열정과 자긍심이 더 해져 만든 결과입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삼성서울병원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4년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대내외 상황은 한 치 앞을 예견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한해 필수의료 정책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인해 올 한해 국가 보건정책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중증진료체계 강화, 지역완결 필수의료 강화, 3차 상대가치점수 개편 등 굵직한 정책과 사업들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재의 의료전달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려는 정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될 것입니다. 우리 병원 내부적으로는 중증·희귀·난치 강화 전략 본격 추진, 리모델링을 통한
2024년 대한의사협회 회장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의사 회원 여러분! 대한의사협회 41대 회장 이필수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희망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청룡의 해’로 상상 속 동물인 용은, 예로부터 권위와 힘, 풍요로움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승천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모든 일들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고, 가정과 일터에 행복과 풍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국민소득 증가와 더불어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러한 국민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가단체로서의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정부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14만 자랑스러운 의사 회원 여러분, 2021년 5월에 출범한 저희 제41대 집행부는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의료계를 위해 목표한 바가 많고, 현안의 경중을 따지기 어려울 만큼 모든 현안이 소홀해서는 안 될 것들이었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적해 있는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왔습니다. 저희 집행부는 임기를 시작한 이후로 4대 미션에 입각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전
족친화기업 재인증 기업 부문 우수 사례로 선정 한국허벌라이프,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성공 n 2018년 첫 선정 후 지속적인 인증 유지, 2023년 인증 부문 상위 10개 기업 선정 n 여성가족부, 2008년부터 가족친화제도 운영 우수 기업 대상 가족친화인증 부여 n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 도입 열매 맺어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오른쪽)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올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2018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인증에 성공하며 국내 기업을 대표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인증 기업들 중 상위 10개 기업에 선정돼 지난 19일 열린 ‘2023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한국허벌라이프는 E
한국오가논 코자®정,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위험의 감소 적응증 추가 - 코자®정, 안지오텐신ll수용체차단제(ARB) 중 국내 최초로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위험의 감소에 대한 적응증 획득1 - LIFE 임상연구결과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 대상 아테놀올에 비해 1차 복합평가변수인 심혈관질환 사망률, 뇌졸중 및 심근경색에 대한 위험도 13% 감소, 치명적 및 비치명적 뇌졸중의 위험을 24.9% 감소시켜 - “이번 적응증 확대로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 위험 요인인 고혈압 질환의 치료제 선택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자사의 오리지널 로사르탄 제제인 코자®정 (로사르탄칼륨)이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위험의 감소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1 이로써 코자®정은 고혈압과 고혈압의 치료요법으로서 고혈압을 가진 제 2 형 당뇨병 환자의 신장병 적응증에 더해,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위험의 감소 적응증을 보유한1 국내 최초의 안지오텐신ll수용체차단제(ARB)로서, 고혈압 치
비만=질병’ 정책인식 전제돼야 청소년 고도비만 조기치료 및 관리 가능할 것 - 대한비만학회, 청소년 고도비만 문제해결 위한 학생건강검진 개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와 다양한 논의 진행 중 - 비만정책 정비 위해 국가건강검진에 한국인의 성인 비만기준인 BMI 25이상 반영돼야 대한비만학회(이사장 박철영)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청소년 고도비만 조기치료 및 관리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실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위원회 이사 홍용희 교수(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는 ‘국내 청소년 비만과 동반질환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청소년 고도비만율은 매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청소년 비만은 성인기 질병으로 이어져 사망률 증가, 의료비 및 사회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면 교정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청소년기 비만의 예방, 조기 발견,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비만에 대한 상병코드(E66)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추가 동반질환 없이 단독 질병코드로 급여가 되지 않는 진료환경이 개선되어야 한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보건이사 김재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
신임회장으로서의 포부와 학회의 나아갈 방향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한 해를 보낸 대견함과 새해에 대한 설렘이 만나는 계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3대 대한안면신경학회 회장을 맡게 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의 여승근입니다. 많은 연구자들의 바램으로 발족한 대한안면신경학회가 교류와 격려 속에 어느덧 환자중심의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선대 회장님의 열정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된 모습의 학회를 만들어야 가야 한다는 사명감에 마음이 바빠짐을 느낍니다. 대한안면신경학회는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안과, 기초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학 봉직의, 개업의, 임상의, 물리치료사, 기초 연구자들로 구성된 다학제 학회입니다. 지난 2019년 창립 및 제1차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우리 학회는 2022년 서울에서 제14회 국제안면신경학회를 성공리에 진행하였고, 7월 7일을 안면신경의 날로 선포하며 안면신경 질환에 대한 학문적 체계화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3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3대 대한안면신경학회는 지금까지 학회의 비전에 공감하며,
노바티스 셈블릭스, 미국혈액학회에서 장기적인 임상적 유효성 확인한 2건의 최신 연구 데이터 발표 l 셈블릭스 1상 연구 최종 결과, 셈블릭스를 투여한 절반 이상의 환자는 408주차까지 주요 분자학적 반응률 달성하며 장기적인 임상적 혜택 보여 l 3상 ASCEMBL 임상 연구의 업데이트 연구 결과, 셈블릭스는 보수티닙 대비 156주차까지 지속적으로 우수한 주요 분자학적 반응률 입증… 우수한 내약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 재확인 ,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2023년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진행된 2건*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만성골수성백혈병 최초의 STAMP 억제제인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가 장기적인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고 12월 18일 밝혔다.1,2,, 2023년 미국혈액학회는 12월 9일부터 12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됐다. (*국내 허가 적응증 기준)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2건의 데이터는 ▲2014년에 처음 시작된 X2101 1상 연구로 T315I 변이가 없는 만성기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Ph+ CML-
[14보건복지의료연대 입장문] 의대정원 확대 일방적인 추진 반대하며, 의협과 충분한 논의와 합의를 촉구한다 -의대정원 증원 앞서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실효적 대책 시행해야 -14보의연, "올바른 보건복지의료인력 정책 수립 위해 최선 다할 것" 대한민국 400만 보건복지의료인들의 연합체인 우리 14보건복지의료연대(이하 14보의연)는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필수·지역의료가 무너져가고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실효적이고 즉각적인 대책방안 마련보다 의대정원 확대 인원에만 매몰되어 있는 정부의 접근 방식에 우려를 표명한다. 정부는 지난 10월 19일 ‘필수의료 혁신전략’과 10월 26일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대 추진’ 등을 발표하여 2025학년도부터 의대 입학정원을 확대하기로 한 방침을 발표하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막대한 비용과 최소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의대 정원 확대만으로는 결코 합리적인 대응 방안이 될 수 없으며, 의료붕괴 현장에서 실효성을 갖는 해결책의 즉각적인 작동이 선결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의사들이 필수·지역의료로 유입될 수 있도
건국대학교병원 정홍근 교수, 멕시코 정형외과학회(FEMECOT)서 기조 강연 펼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과나후아토주 레온에서 열린 멕시코 정형외과학회(FEMECOT) 연례학술대회(Annual Congress)에서 대한정형외과학회 66대 집행부 이사장으로서 기조 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을 펼쳤다. 정홍근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에 대해 강의했다. 정홍근 교수가 그동안 임상에서 겪은 다양한 유형의 발목 변형을 동반한 발목 관절염 환자들에게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과정과 수술 후 뚜렷하게 향상된 환자 삶의 질에 대해 연설했다.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는 “중남미 정형외과 의사들에게 말기 발목 관절염의 최신 치료법으로서 경험한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에 대해 강연할 수 있어 영광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정홍근 교수는 2021년 일본 족부외과학회, 중국 시안 홍휘 병원 110주년 국제심포지엄, 2022년 세계 족부족관절학회 등에서 초청 강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지난 9월 미국 루이빌에서 개최된 족부족관절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정형외과 족부족관절학회(AOFAS)에서 미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