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오민®,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한 기부 캠페인 성료 ᄋ 약 2달간 진행된 제오민® 기부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 2천만원 국제백신연구소(IVI)에 전달 ᄋ 멀츠, 제오민® 통해 안전한 톡신 시술 문화 확립과 더불어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오른쪽)가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김 사무총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오민®의 국내 출시 15주년 기념 기부 캠페인을 성료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오민® 기부 캠페인은 멀츠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5년 간 제오민®이 보툴리눔 톡신 내성 예방을 위해 쏟아온 노력을 되새김과 동시에 글로벌 공중 보건에 기여하고자 지난 10월부터 국내 의료진과 함께 진행됐다. 기부금은 의료진이 웹페이지에 접속해 화면 속 ‘중화항체’를 ‘백신’으로 옮길 때마다 적립되는 방식으로 총 2,000만원이 적립됐다. 조성된 기부금은 서울 국제백신연구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한국산텐제약, 녹내장 신제품 론칭 RAISE 심포지움 성료 -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 장기적인 관리 필요한 녹내장 환자에서 PGA와 유사한 치료 효과 기대 - 로프레사점안액 0.02%, 기저 안압 낮은 한국 녹내장 환자에게 새로운 녹내장 치료 솔루션될 것 한국산텐제약은 지난 12월 21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녹내장 신제품 런칭을 위한 ‘RAISE 심포지움’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혁신적인 녹내장 치료제 로프레사점안액 0.02%와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를 소개하고, 국내 의료진들과 함께 효과적인 녹내장 치료와 치료 표준 향상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배형원 교수가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한 연구(OMDI naïve study)의 결과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며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 결과, 한국인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의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의 안압 하강 효과는 16%로 보고됐으며, 이는 기존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로스타글란딘 유도체(PGA)와 비교했을
4인연합, “가처분 기각 아쉽지만 이사회 결의 필요성을 확인한 결정"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4인 연합'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에 대해 제기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결의 없는 한미약품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의 금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미사이언스의 중요 업무 수행 시 '이사회 결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정입니다. 수원지방법원은 한미사이언스가 자회사인 한미약품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야 하는 중요한 사항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관하여, 한미사이언스의 경영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이고, 이사회 결의 없이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결정을 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아 4인연합 측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법원은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가 2024. 10. 23.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 철회 안건에 관하여 4:5로 이미 논의하였기 때문에 이번 임시주주총회에 관하여는 이미 이사회 결의가 있었던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보아, 신청을 기각하였습니다. 4인연합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비록 법원이 2024. 10. 2
사노피, 모든 영유아 대상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TM 기자간담회 통해 RSV 예방 패러다임 변화 조명 [i] * 베이포투스TM, 첫 번째 RSV 계절에 접어든 모든 신생아 및 영아 대상 투여 가능한 국내 최초 RSV 예방 항체주사1, [ii] * 2세 이하 영유아 10명 중 9명(90%) 감염되는 RSV 예방을 위한 새로운 예방옵션으로서 사용 기대1, [iii] * MELODY 임상과 해외 실사용증거(RWE)를 통해 유의미한 RSV 관련 하기도 질환 예방 효과 확인1, [iv]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1](이하 사노피, 대표 배경은)은 3일 영유아 투여 대상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TM(BeyfortusTM, 성분명: 니르세비맙)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베이포투스의 임상적 가치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고 밝혔다.1 베이포투스TM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영유아 대상 RSV 예방 항체주사로, 생후 첫 번째 RSV 계절을 맞은 모든 신생아 및 영아에게 투여 가능하다.1 또한 두 번째 RSV 계절동안 중증 RSV 질환에 대
한국에자이, 새로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 국내 출시 - 알츠하이머병 진행과 인지기능 저하 지연효과 및 안전성 인정받아 美FDA 완전승인을 받은 최초 항체 치료제 - 국내에는 전세계 4번째로 2024년 5월 24일 식약처 허가 획득 - 18개월 시점, 위약군 대비 알츠하이머병 진행 27% 지연시키며 질병의 진행경로를 바꾸는것으로 나타나 - 레켐비 등장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료가 새로운 시대 맞이할 수 있게 될 것 ▲한국에자이 ‘레켐비®주(Leqembi,성분명 레카네맙)’ 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가 새로운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주(Leqembi, 성분명 레카네맙)’를 국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레켐비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원인물질 중 하나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를 제거하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로[i], 국내에서는 지난 5월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의알츠하이머병 성인 환자의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ii]레켐비는 아밀로이드 베타 중에서도 독성이 강한 가용성 아밀로이드 베타 응집체(protofibrils)와불용성 아밀로이드 베타 응집체(fibrils)에 결합하여 뇌 속의 아밀로이드베타 플라크를 감소시키는 특징을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서 강연 펼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10월 25일 미국 뉴욕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부속 몬테피오레 메디컬 센터(Montefiore Medical Center)에서 초청 강연을 펼쳤다. 정홍근 교수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 정형외과 교실의 전 의국원들이 참석하는 정형외과 그랜드 라운드(Grand Round)에 초청받아 ‘변형된 발목 관절염에 대한 과상부 절골술’을 주제로 1시간에 걸쳐 비대면 강연을 진행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연구 중심 의과대학으로, 모든 신념과 인종을 포용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60년 이상 의료 및 교육과 환자 중심 임상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지역 사회와 인류 건강을 향상하는 과학 연구에 크게 기여해 왔다.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는 “뉴욕의 저명한 대학병원 정형외과교실의 그랜드 라운드에 초청받아 미국 정형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변형된 발목 관절염의 재건 치료 수술로서 최근에 각광받는 술식에 대해 본인의 20여 년간의 다양한 경험을 총정리하여
<언론인께 드리는 글>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한미그룹 핵심 자회사 한미약품을 상대로 소위 ‘모든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방식으로 압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사업회사가 잘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지주회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 분기 최대 실적을 내고, 혁신신약 개발에 온 힘을 쏟는 사업회사에 집단적인 공격을 자행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현재 한미사이언스는 용역계약을 맺은 여러 법무법인을통해 한미약품 사업 추진 과정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가공한 뒤, 특정 언론에 ‘흘리기식’으로 여론을 몰아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주회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차별 고소, 고발을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 11월 7일, 한미사이언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임종훈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던 한 계열사 대표까지 서슴없이 고발하는 행위를 보면서‘비정함’ 마저 느껴집니다. 또 지주회사의 위법, 불법적인 조치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하겠다는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를 향해 “임직원을 상대로 형사고발 운운한다”고 날선 비판을 했던 한미사이언스였던터라, 최근의 이러한 ‘릴레이 고발’이 무척 의아스럽기까지 합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티루캡 출시’…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최초, 유일*의 AKT 억제제로서 유전자 변이에 따른 정밀 옵션 제공 ᄋ 한국아스트라제네카, HR 양성/HER2 음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새로운 표적 치료제 ‘티루캡’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티루캡의 임상적 가치 및 치료 필수 과정이 된 NGS검사 중요성 공유[1] ᄋ 티루캡, 풀베스트란트 병용하여 PIK3CA/AKT1/PTEN 변이가 있는 HR양성/HER2 음성 유방암에서 내분비요법 ± CDK4/6 억제제 요법 후 1차 치료 실패 환자 대상 mPFS 약 2.5배 개선[2],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 50% 감소 확인2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및 사장 전세환)가 12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최초, 유일*의 AKT 억제제 ‘티루캡(성분명 카피바서팁)’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티루캡은 호르몬수용체양성(HR+)/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음성(HER2-)(이하, HR 양성/HER2음성) 이면서 한 가지 이상의 PIK3CA/AKT1/PTEN변이가 있는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최초의 AK
MSD 키트루다,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 사망 위험 34% 감소 효과 입증[1]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에서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수술 전 화학요법 대비 전체 생존율(OS)을 개선한 최초의 면역항암제1 유럽종양학회(ESMO 2024)에서 KEYNOTE-522 최신 연구 데이터 발표,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JM) 동시 게재1 KEYNOTE-522, 키트루다 임상연구 중 네 번째로 조기 암 치료 전체 생존 개선 입증 MSD는 2024년 유럽종양학회(ESMO 2024)에서 자사의 항PD-1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TNBC,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환자 대상 3상 임상 KEYNOTE-522의 전체 생존율(OS, Overall Survival) 결과를 15일(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시간) 처음 발표했다.1 이 임상은 키트루다를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한 이후, 수술 후 단독요법으로 사용한 효과를 평가했다. 1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 75.1개월(range: 65.9-84.0개월) 동안, 키트루다 수술 전후 보조요법은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
건일제약,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정식 출시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 대상 불면증 치료제 정식 출시 향후 신경유전학적장애(NGD)를 가진 아동의 불면증 적응증 확대 검토 중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이 2024년 9월 19일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 (멜라토닌)과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5mg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써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건일제약은 2023년 11월 15일과 11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과 5mg의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또는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SMS)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및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 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2mg이며, 불충분한 반응이 관찰되면 5mg까지 증량하고, 1일 최대 10mg까지 투여할 수 있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체내에서의 유효 성분의 방출 속도, 방출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