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 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건국대병원이 13일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기념식을 가졌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9월 다빈치 SP를 도입했으며 11월 8일 첫 수술을 시행했다. 다빈치 SP는 하나의 팔에 관절이 있는 3개의 기구와 360도 회전이 가능한 3DHD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단일공(Single Port)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 기기이다. 환자 몸에 작은 절개 하나로 수술하지만 각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 흉터가 작아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미용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7년 10월 다빈치 Xi를 도입하고 개소했으며 현재 2,900례를 넘어 월평균 55회의 로봇 수술을 시행 중이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산부인과 단독으로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2023년 10월에는 외과 단독으로 1,000례를 달성하는 등 의료진들의 높은 로봇 수술 숙련도로 환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로봇 수술 기기 도입 당시에는 걱정과 고민이 많았지만 모든 직원의 노력으로 최고의 치료를 환자들에게 안전하게 시행
세비아코리아, 소아청소년 당뇨인에 장학금 전달 한국소아당뇨인협회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이지연 지사장 취임 후 기부 통한 사회공헌 대외 첫 행보 좌측 김광훈 회장, 우측 이지연 지사장 다국적 진단기업 세비아코리아(지사장 이지연)는 ‘2023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한국소아당뇨인협회(회장 김광훈)에 소아청소년 당뇨인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푸른빛 희망장학금’ 전달식에는 세비아코리아의 이지연 지사장, 한국소아당뇨인협회 김광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푸른빛 희망장학금’은 만3세부터 만18세까지의 어린 당뇨병 환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 제도로 성적과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다.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과식이나 바르지 못한 식단, 운동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인 당뇨병과는 달리 주로 바이러스나 선천적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이 대부분이다 이를 선천적 유형의 ‘1형 당뇨’라고 불리는데 후천적인 ‘2형 당뇨’에 비해 관리 자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연 지사장은 “세비아코리아는 지난 5월 제14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행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기술사업화 투자촉진 경진대회 개최 - 바이오기업 8곳 참여, 3곳 수상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와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지난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3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의 부대행사로 ‘기술사업화·투자촉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에필바이오사이언스, 브이에스팜텍, 니오바이오파마슈티컬스, 아테온바이오, 큐제네틱스, 라벤텍, 큐피크바이오, 파이메드바이오 등 8개 바이오기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기술사업화와 투자 두가지 항목에 대해 심사했으며, 심사 결과 금상에 아테온바이오, 은상에 큐제네틱스, 동상에 파이메드바이오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 기업은 ‘해외 라이센스 아웃용 기술가치평가서’, 은상 수상 기업은 ‘코스닥 상장용 가치평가서’, 동상 수상 기업은 ‘글로벌성장전략보고서’를 부상으로 받았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새로운 형식의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 장치로 경진대회를 활용하였다”며 “지속적으로 협회 차원에서 산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장을 마련해 나갈 것”고 적극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장연구학회, ‘2023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힐링 투게더’ 성료 - 서울·대전·광주·대구 등 4개 지역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 대상 건강강좌 성황리에 마쳐 - 환우 및 가족 300여 명 참여,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 가져 - 질환 치료·관리 및 영양에 대한 전문의 강연, 심리 케어를 위한 명사 초청 강의, 전문의와의 소그룹 멘토링 등 다양하고 유용한 프로그램 전개 대한장연구학회(학회장 김태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달 14일과 28일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 4개 지역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2023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 힐링 투게더’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4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염증성 장질환 환우, 가족 300여 명(4개 지역 행사 총합)과 함께 학회 소속 염증성 장질환 전문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효과적인 염증성 장질환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올바른 질환 정보 및 최신 치료 동향 등 높은 복약 순응도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질환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11월 췌장암의 날 행사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는 14일과 15일 양일 간 11월 세계 췌장암의 날을 맞이해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원내 캠페인과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세계 췌장암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원내 환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췌장암 정보 전달 및 췌장암에 대한 전시를 진행했다. 이틑날인 15일 오후 2시부터는 서관 9층 와송홀(구 직지홀)에서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췌장암의 수술적 치료(간담췌외과 최한림 교수) ▲췌장암 환자의 영양관리(박소라 임상영양사) 등의 강연이 열렸다. 류동희 소장은 “암에 대한 충북지역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 암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민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진인프라, 한국혈액암협회에 치료비 300만원 후원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0일 ICT전문기업 ㈜진인프라(구.넷케이티아이, 대표 김성용)로부터 투병 중인 성인 환우를 위한 치료비 3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치료비 후원금은 ㈜진인프라와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들이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하여 조성되었으며, 해당 치료비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매월 성인 환우 1명에게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진인프라의 김성용 대표는 “ ㈜진인프라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성인 환우분들께서 경제적인 제약 없이 치료에 전념하실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한국혈액암협회에 후원하게 되었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의 이철환 사무총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투병 중인 환우분들의 어려움이 커졌는데, ㈜진인프라와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 분들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www.kbdca.or.kr)는 1995년, 백혈병
충북대병원 충북권역외상센터 심포지엄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권역외상센터(센터장 윤수영)가 지난 9일 본원 교육인재관 3층 강의실에서 ‘제4회 2023 충북권역외상센터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충북대학교병원 외상전담 교수진과 간호사들을 포함하여 국립중앙의료원 김영환 센터장, 아주대학교병원 정경원 센터장, 단국대학교병원 장성욱 센터장, 김남렬 국군외상센터장, 의정부 성모병원 조항주 센터장, 경상대학교병원 김근태 센터장 등 내·외빈 약 1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윤수영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환(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 공공부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은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권역외상센터 외상소생실(Trauma bay) 운영을 주제로 ▲권역외상센터 외상소생실(Trauma bay) 운영현황과 발전방안(가천대학교 길병원 이길재 교수) ▲응급의학과 의사의 역할(단국대학교병원 김형일 교수) 2부는 ‘외상중환자실 표준화 및 직역 간의 역할과 운영현황’을 주제로 ▲중환자 치료의 표준화-의사(서울아산병원 홍석경 교수) ▲중환자 간호의 질 관리-간호사(서울아산병원 정윤중 중환자외상외과 전문간호사) 마지막 3부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 전개 l 임직원과 함께 본인·가족의 당뇨병 치료제 확인 통해 치료제 인식 제고하는 기회 마련 l "자디앙®·트라젠타®·에스글리토® 치료제 라인업 기반으로 치료 환경 개선 노력 이어나갈 것" [사진 설명]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임직원들이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의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 돕기 위한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 전개를 알리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2023년 11월 14일, 서울 –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마틴 커콜)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을 위한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를 전개한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on, 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매년 11월 14일을 중심으로 당뇨병의 심각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2형당뇨병의
솔브케어, ICP.Hub Korea와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발전을 위한 글로벌 교육 업무협약 체결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인 솔브케어 코리아(이언 사장)와 주요 블록체인 프로토콜 전문회사인 인터넷 컴퓨터 (Internet Computer) 코리아허브가 교육 및 헬스케어 관리 서비스 내 혁신을 촉진하고 상호 성장을 장려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솔브케어코리아와 인터넷컴퓨터 코리아허브는 국내외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통해 힘을 합쳤으며, 국내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을 도모하여 글로벌 도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데 합의하였다. 아울러 정부 지원과 민간 부문의 참여를 통해 블록체인 교육 분야를 포함하여 혁신적인 블록체인 생태계가 발전하고, 금융부터 헬스케어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가 효율성 향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최근 솔브케어는 인천시 주최로 진행 된 인하대학교 블록체인칼러지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소개와 솔브케어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Care.Labs 101과정을 인터넷컴퓨터 코리아허브의 블록체인AI 교육과 함께 융합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 회장 선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가 최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열린 '제28차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는 1990년에 창간된 산부인과 자학회로 심신의학‧심신산부인과학‧여성건상‧여성의 심리사회적문제‧폐경학‧성학 등의 모든 관련 학문분야의 연구 및 발전을 기하며, 산부인과 관련 모든 사회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는 학회다. 이근호 교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해 영광"이라며 "그동안 이뤄온 심신산부인과학의 발전은 물론 실제 여성이 겪는 여성건강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질병중심으로 푸는 것이 아닌 사람을 중심의 학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