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서 강연 펼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10월 25일 미국 뉴욕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부속 몬테피오레 메디컬 센터(Montefiore Medical Center)에서 초청 강연을 펼쳤다. 정홍근 교수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 정형외과 교실의 전 의국원들이 참석하는 정형외과 그랜드 라운드(Grand Round)에 초청받아 ‘변형된 발목 관절염에 대한 과상부 절골술’을 주제로 1시간에 걸쳐 비대면 강연을 진행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연구 중심 의과대학으로, 모든 신념과 인종을 포용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60년 이상 의료 및 교육과 환자 중심 임상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지역 사회와 인류 건강을 향상하는 과학 연구에 크게 기여해 왔다.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는 “뉴욕의 저명한 대학병원 정형외과교실의 그랜드 라운드에 초청받아 미국 정형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변형된 발목 관절염의 재건 치료 수술로서 최근에 각광받는 술식에 대해 본인의 20여 년간의 다양한 경험을 총정리하여
지피씨알, 미국혈액학회에서 혈액암 혁신 치료법 발표급성 골수성 백혈병 항암제 효능 10배 개선 효과 임상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제 환자 결과에서 병용투여 효능을 검증 신약 개발 전문기업 지피씨알(대표이사 신동승)은 다음 달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혈액학회 연례학술대회(ASH 2024)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전략에 대해 포스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터 제목은 ‘Combined CXCR-4 Inhibition with Novel Agent GPC-100 (burixafor) and Beta 2 Adrenergic Receptor Blockade Enhances Cytarabine Response for Acute Myeloid Leukemia Blasts on Stroma’다. 지피씨알은 미국의 저명한 암 전문 병원인 시티 오브 호프와 2023년 2월부터 공동연구를 지속해왔다. 공동연구 파트너이자 본 포스터의 발표자인 파멜라 벡커(Pamela Becker) 박사는 혈액암 전문의로서 AML 질환에서 핵심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합성 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찬성한다. ▶ 합성 니코틴을 담배로 정의하여 청소년에게 무분별하게 판매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투명한 관리체계 수립 필요 ▶ 담배사업법 개정안 통과 후 담배유형별 합리적 과세방안 수립으로 규제 사각지대 및 과세 형평성 문제 해소 必 전자담배협회 총연합회는 지난 8월 ‘합성 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찬성’한다는 보도 자료를 배포했고 변함이 없다. 우리 협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이 ▲담배의 정의 확대를 통한 규제 사각지대 해소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청소년의 전자담배 흡연 문제 및 유해환경 해소 ▲담배유형별 합리적 과세체계 정립을 간절히 바란다. 현재 합성 니코틴 제품은 담배소매인허가를 받지 않은 다양한 장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판매 외에도 대표적으로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 폰 케이스 전문 매장, 식당 등 수많은 잡화점에서 조차 유인 또는 무인자판기의 형태로 판매되며 시장을 무법지대로 만들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런저런 의견을 가져와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는 편법적인 이익을 취하려는 집단의 이기심으로 ‘결국 합성 니코틴의 수명을 연장시켜 무법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공로장 수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지난 10월 18일 대한정형외과학회 68차 국제학술대회에서 공로장과 메달을 수상했다. 정홍근 교수는 66대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서 학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학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장을 받았다. 정홍근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대회가 국제학술대회의 메카가 되도록 노력했으며 서울과 이외 지역의 회원들 간의 긴밀한 교류와 화합을 위해서 힘썼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정형외과 관련 최신 지견을 확산하고 회원들 간의 학술적 교류를 촉진하며, 국민건강 증진 기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학술대회와 다양한 연구 발표회를 개최해 학술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전공의 교육과 수련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홍근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정형외과학회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 홍보에 힘을 썼다”라며 “특히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대회가 아시아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였는데, 어느 정도 결실을 얻은 것 같아 내심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홍근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족부족관절센터를 운영중이며,
의료농단 극복을 위한 성공적 개원, 경영 전략(by 경기도의사회와 함께) 학술대회, 12월 1일 개최 - 10월 22일 사전등록 오픈, 필수이수과목 2평점 포함 2024년 상반기 약 7,000여명의 회원들을 모시고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한 경기도의사회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현 의료농단 사태로 좌절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고자 성공적인 개원, 경영 전략을 주제로 12월 1일(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왔으며, 2023년에는 6,300여명, 2024년 6월 제21차 학술대회에는 약 7,0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면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번에도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를 향한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며, 참석인원은 8,000여명 규모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구성 프로그램으로는 현시점에 꼭 필요한 최신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현 의료농단 사태로 힘들어하는 전공의 후배들을 위하여 성공한 선배의사들의 개원 및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준비 하였으며, 또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합의’에 두 팔 벌려 환영 18일 입장문 발표, 도내 보건‧복지인의 염원을 모아 국립의대 신설 총력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한 전남도 보건·복지분야 기관·단체 25개소는 18일 환영 입장문을 내고,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 의과대학 설립’ 합의를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날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환영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승적 결단은 지역을 떠나 전라남도에 국립 의과대학이 반드시 신설돼야만 한다는 200만 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절실함의 산물이라며, 양 대학은 통합 의과대학이 설립되는 날까지 두 손 모아 힘차게 뛰어줄 것을, 정부는 도민의 지난 30년간의 염원과 바람인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약속을 신속히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지역 내에서는 양 대학이 협력을 통해 통합의대가 성공적으로 설립되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줄 것과 전라남도는 모든 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전남 통합의대 설립에 전폭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SNS와 홈페이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서로 다른 기관일지라도 국립의대
대한뇌졸중학회, 2024년 국제학술대회 ICSU 개최 - 국내외 석학 참석해 초급성기 뇌졸중 치료 현황과 뇌졸중 원인, 예방을 위한 최신 지견공유 - 국내 최초 급성기 뇌졸중 인증의 심사 진행 상황 및 급성기 뇌졸중 인증의 역할에 대해 논의 - 국내 뇌졸중 치료 시스템 문제점 및 개선을 위한 정책세션 진행 대한뇌졸중학회(회장 가톨릭의대 김용재, 이사장 성균관의대 김경문)가 11월 28일부터 3일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Conference STROKE UPDATE 2024)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을 비롯해미국, 캐나다, 대만, 일본,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 22개국에서약 656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다양한 뇌졸중의 원인, 뇌영상과 바이오마커 등의 최신 뇌졸중 진단 방법, 초급성기 뇌졸중치료, 뇌졸중 예방을 위한 약물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을 적용한 맞춤형 뇌졸중 치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해외연자17명의 강연과 함께 국내외 석학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의 Guillaume Pare 교수가 ‘지질단백질과뇌혈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말하는 세련된 ‘보통의 분노’‘ 감정의 급발진’에서 벗어나는 올바른 분노 사용법 애플북스(비전비엔피)가 ‘보통의 분노’를 펴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터져 나오는 분노로 인해 인간관계에서 고립되고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우울과 불안, 그 밑바탕에는 부정적 감정을 억누르거나 떨쳐내야 한다는 잘못된 인식이 깔려 있다. 부정적 감정은 내면에 켜켜이 쌓여 삶의 여러 가지 문제를 만들어낸다. 분노도 마찬가지다. 오랜 시간 억눌러 온 분노는 폭력이나 범죄 같은 통제 불가능한 ‘감정의 급발진’을 일으키고 만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분노 상황을 마주한다. 분노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감정이기 때문이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에서 불안이는 “우리는 모두 제 역할이 있어(We all have a job to do)”라고 말한다. 부정적 감정에도 다 제 역할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분노는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분노의 순기능은 무엇일까? 책 ‘보통의 분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30여 년 넘게 방송과 글을 통해 부부 갈등을 다뤄 온 김병후 원
고주파리프팅 레이저 부문 검색량 1위,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대세 브랜드로 입지 굳혀 글로벌 메디칼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하 제이시스)의 고주파 리프팅 장비 ‘덴서티’는 브랜드 검색량 5만이상을 달성하며 네이버 포털사이트 검색량 1위를 기록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네이버 포털 사용자 기준 10월 한 달간 네이버에서 덴서티를 검색한횟수가 5만 회를 넘어, 고주파 리프팅 레이저 브랜드로써의덴서티 관심도와 인지도가 증폭되었다고 보여진다. 제이시스는 지난해 7월 전속 모델로 배우 이영애를 기용하고 덴서티 TVC 캠페인을 시작한이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잠재 고객과 긴밀한 소통을 시작한 바 있다. 또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는 물론 올해 초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에모델 이영애를 초청해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외 활동을 통해 덴서티 인지도와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힘써왔다. 또한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 최초로 서울 삼성동케이팝 스퀘어(K-POP Square)에서 ‘덴서티’ 3D 옥외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 언급량(썸 트렌드 기준)에서도 월등한 수치를 보였다. 커뮤니티, 인스
제7회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국제 학술대회 개최 (The7th Congress of AsianSurgical Ultrasound Society, ASUS 2024) 제7회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The 7th Congress ofAsian Surgical Ultrasound Society, ASUS 2024)가 11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양일간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국제학술대회에는 국내외과의사 300여명을 포함하여 아시아권 총 17국가에서 600여명의 외과 의사들이 참가하였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외과초음파학회 회장인 Dr. Safoev를 위시한 200여명의외과의사들이 참석했으며, 카자흐스탄, 몽골, 키르키즈스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하였다. 7회째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의 슬로건은 ‘초음파를 이용한 외과적 정밀진단과 치료’이며 ‘외과초음파를 통한 질병의진단과 치료’라는 대주제 아래 19개의 세션이 마련되었으며국내외 유수의 강사들이 초청되어 그간의 연구성과와 국제적 최신동향을 강의했다. 이번제 7차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 초음파를 통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다양한 임상적 접근 및 최신지견들을공유할 수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