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반 3차원 연골세포 치료제 ‘MIUChon’ 임상연구 착수 세계 최초 유도만능줄기세포 기반 3차원 주사형 연골치료제, 서울성모병원에서 임상 시작 서울성모병원-입셀, 골관절염 치료 위한 협력 강화 입셀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협력해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연골세포집합체 ‘MIUChon (뮤콘, Minimal Injectable Unit Chondrospheroid)’을 관절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최근 열린 ‘2024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 MIUChon은 유도만능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주사형 3차원 연골세포 치료제로, 입셀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에서 이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임상연구는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기존의 수술적 치료법과 차별화된 접근으로, 골관절염 환자에게 주사 형태로 MIUChon을 투여함으로써 손상된 연골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를 총괄하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
한국애브비,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14회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성료 - 올해 14회를 맞는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임직원과 직원 자녀 70여 명에게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생명과학 체험 기회제공 - 게임, 애니메이션에서도 쉽게 접하는 진화, 속성 등의 숨은 생명과학 이야기로흥미 높이고, - ‘물벼룩을 이용한 생존게임’, ‘해조, 해초 구분하기’ 등의 체험 활동으로 생명 과학의 중요성과 원리 배워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9일, 임직원과 직원 자녀 약 70여명이 참여한 ‘제14회 패밀리 사이언스데이’를 성료했다고1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패밀리 사이언스데이’는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청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의학과 제약산업의 근간인 과학 원리를 익히는한국애브비의 대표적인 가족 친화 프로그램이다. 한국애브비는 매년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자녀들의 호기심과탐구심을 자극하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생명과학을 주제로, 과학도구를 사용한 생명체관찰∙학습 및 자유로운 토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본 활동에 들어가기 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아이들이좋아하는
녹십자수의약품, 충북대학교 국제수의봉사단에 지백스 백신 후원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백스 DHPP, 지백스 KC 등 후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녹십자수의약품은 충북대학교 국제수의봉사단의 베트남 하노이 해외봉사에 지백스 DHPP, 지백스 KC 등의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대학교 국제수의봉사단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4박 15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하노이 소재 유기동물센터 2개소와 야생동물센터를 대상으로 동물의료봉사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는 김근형 교수가 단장을 맡고, 박경미·정동혁 교수가 인솔진으로 함께 해, 수의대 교수진 3명과 진료수의사 4명, 수의대생 18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및 질병치료에 나서는 한편 구조된 야생동물의 기생충 검사와 구충, 환경풍부화를 진행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의료봉사에 반려견의 디스템퍼, 전염성 간염(아데노바이러스), 파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감염증 예방효과가 있는 ‘지백스 DHPP 주’와 반려견 호흡기질환의 예방효과가 있는 반려견 켄넬코프 백신 ‘지백스 KC 주’ 등을 후원했다. 후원한 약품은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AI 영상진단 X 액체생검’ 협업으로 암 조기진단 앞당긴다 딥노이드-진캐스트, 혁신 정밀의료 진단 공동개발 맞손 의료 AI와 액체생검 기술 결합으로 미래 의료시장 선점 목표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와 백승찬 진캐스트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가 액체생검 전문기업 진캐스트(각자대표 백승찬, 이병철)와 함께 혁신적인 암 조기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 발표했다. 딥노이드는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으로 뇌 MRA, 흉부 X-ray, 저저선량 CT 부문에서 AI 의료 영상 판독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진캐스트는 현존 최고의 민감도를 구현하는 액체생검 기술로 1기 환자의 암 유전자까지 정밀하게 진단한다. 합의에 따라 두 회사는 보유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진단기술을 공동개발하고 함께 상용화할 계획이다. 미래 의료기술의 양대 산맥인 AI 기술과 액체생검 기술을 결합, 혁신적인 진단기술로 새로운 정밀의료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 의료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가장 먼저 AI 영상진단과 액체생검 ctDNA 진단의 결합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2025년 대형 검진센터
팍스젠바이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선정 급성 폐렴균의 검출 및 항생제 내성 유전자 동시 분석 가능 항생제 내성률 감소, 치료 기간 단축 및 의료비용 절감 팍스젠바이오 ‘MPCR-ULFA’ 제품 분자진단 전문기업 팍스젠바이오(대표이사 박영석)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중 시장확대형 사업으로, 중소기업이 기술개발을 통해 스케일업(Scale-Up)할 수 있도록 혁신역량 단계별 R&D를 지원한다. 팍스젠바이오는 ‘미래혁신선도 : 바이오-분자·면역 진단 시스템’ 전략 품목으로 분자·면역 융합기술을 적용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요 급성 폐렴균에서 정확한 균동정과 항생제 내성을 발생시키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신속하게 동시 분석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한다. 국내의 항생제 내성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심각해 주요 병원균의 항생제 내성률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수준이며, 정확한 원인 병원체의 확인 없이 필요 이상의 항생제를 사용하거나 적절하지 못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급성 폐렴균의 항생제 내성 유전자 분석 키트’의
세인트조지 의과대학, 한국의 예비 의사 위해 의학 교육에서 다양성과 포용성 강조 한국의 의료 시스템이 계속 발전하면서 의학교육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의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약칭 SGU) 의과대학은 보다 포용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인구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에서 DEI를 촉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진의 다양성이 부족하면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이 제한될 수 있다. 환자가 자신의 문화적 배경이나 신념,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는 의료진을 찾지 못할 경우 의사소통에 오류가 생기고 치료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질 위험이 있다. SGU 명예총장인 G. 리차드 올즈(G. Richard Olds) 박사는 “보통은 의료 인력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집단과 비슷한 것이 바람직하다”며 “의학은 멘토링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의대 교수진의 다양성 또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적으로 의대 지원자를 다양화하는 데 진전이 있었지만 의대 교수진은 여전히 동질적인 경우가 많다. 이는 소외된 인구가 의료
LG, 나음소아암쉼터 개소 후원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LG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가족을 위한 나음소아암쉼터 기부금을 전달받아 8월 5일 쉼터 개소식과 함께 LG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음소아암쉼터 현판 제막식에 참여한 박준성 LG 부사장(왼쪽)과 김학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 LG의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대한상공회의소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의 ‘제4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LG의 후원금 15억원은 나음소아암쉼터 6개실 개소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번 기부로 인해 ‘서울교대 쉼터’ 3실, ‘서울대학로 쉼터’ 3실 등 6실의 소아암쉼터가 추가돼 기존 11실의 나음소아암쉼터가 총 17개 실로 늘어날 예정이다. 나음소아암쉼터는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다니는 지방 거주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편안하고 깨끗한 숙박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운영하는 원룸형 쉼터다. 박준성 LG 부사장(LG ESG팀장)은 기부금 전달식뿐 아니라 대학로 나음소아암쉼터 개소식에도 참여해 손수 현판을 부착하기도 했다. 또한 쉼터 내부를 살펴보며 소아암 어린이 가족의 간병돌봄 문제에 공감했다. 박준성 LG 부사장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2024년 서울형 심리부검 면담원 양성 성료 심리부검 면담원 양성 28명 자치구와 연계한 ‘서울형 심리부검 주면담자’로 적극 활동 서울시, 근거기반 자살예방정책 마련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현수)는 지난 7월 26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2024년 서울형 심리부검 면담원 양성’ 과정을 자치구 자살예방 사업 담당 및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 취득자 28명 대상으로 현장 교육했다고 밝혔다. * 심리부검은 자살유족과 전문가의 면담을 통해 고인의 사망에 영향을 끼쳤을 다양한 요인들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고인의 삶을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으로, 유족이 고인의 삶을 정리할 기회를 마련하고 나아가 자살사망자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자살 예방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다. 서울형 심리부검 면담원 양성교육은 서울시 자치구 자살예방 전담사업 담당자이거나 자살예방 경력을 2년 이상 가진 신청자 중 선발했으며, 본 교육을 이수한 면담원들은 서울형 심리부검의 주면담자로 활동 예정이다. 먼저 △정희 팀장(서울시자살예방센터)은 이날 ‘서울형 심리부검을 통한 자살사망자에 대한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2022년도 서울형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대법원 법원행정처, 정신장애인 영상재판 업무협약 체결 대법원 법원행정처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영상재판’ 시범사업 협업 정신장애인 및 정신질환자 형사재판 증인신문 시 활용, 영상재판 통한 증언권 확보 기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31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서울시 서초구 소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영상재판’ 시범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2022년 4월부터 아동·청소년 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영상재판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장애인 대상 영상재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시범사업은 형사재판의 증인신문 시 법정 출석이 불편한 장애인이 전문인력과 설비를 갖춘 외부 기관을 통해 영상으로 재판절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발달장애와 정신장애를 비롯해 모든 장애유형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8개의 전문기관이 참석했으며, 올 7월부터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시범사업은 그간 신체적·정신적 불편으로 법정에 직접 출석해 증언하기 힘들었던 장애인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이를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증언권
SML제니트리, 세계 최대 진단분야 전시회 ‘2024 ADLM’ 참가 성료 분자진단 전문기업 SML제니트리(대표이사 이동수)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임상화학회(ADLM, Association for Diagnostics & Laboratory Medicine)’에 참가해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인 ‘NamuPlex’의 최신 제품 라인들을 전시하며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홍보했다고 1일 밝혔다. SML제니트리 ‘2024 ADML’ 부스 ADLM은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 분야 전시회 및 학술대회로, 2024 ADLM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일간 맥코믹 플레이스 컨벤션 센터(McCormick Place Convention Center in Chicago)에서 진행됐으며, 전 세계 900여 개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이 전시 업체로 참가해 최신 임상화학 연구 동향 및 진단검사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 SML제니트리는 2020년 미국 법인을 설립해 미국 및 남미 시장 등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ADLM에 지속적으로 참가해왔다. 이번 2024 ADLM에서는 SML제니트리의 새로운 브랜드인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