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 3월 4일 세계비만의 날 맞아 국내 비만 인식 및 종합 관리를 위한 제언 담은 정책간담회 개최 ‘임상적 비만병 및 사회경제적 부담-효과적 관리를 위한 정책적 대응 전략’ 주제로 간담회 진행 2025년 ‘세계 비만의 날’ 주제인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제도 변화’에 맞춰 우리나라 정책 개선안 제언 학회, 비만병은 개인의 문제 아닌 사회적·의료적 접근 필요한 질환… 치료 효과 높이기 위해 의료 환경 개선과 새로운 정책적 패러다임 필요 강조 Ø 학회 인식조사 결과, 현행 비만 기준(BMI 25) 알고 있는 사람은 3명 중 1명도 안돼(28%)… 의료진과 일반인 모두 60% 이상 비만치료 급여 확대 필요성 공감 대한비만학회(회장 서영성, 이사장 김민선, 이하 ‘학회’)는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을 기념해 비만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의료적 접근이 필요한 질환임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임상적 비만병 실태 및 사회경제적 부담-효과적 관리를 위한 정책적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 비만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와 세계비만연맹(World Obesity Federation)이 20
[성명서] 의료계엄 탄압 피의자 호욱진 용산서장의 경찰 고위직 승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2025년 2월 27일 경찰 고위직인 경무관과 총경 승진 내정자가 발표되었다. 이번 인사는 의료계에 대하여 상식을 벗어난 탄압으로 뇌경색, 늑골골절 참사를 일으킨 호욱진 용산서장, 김태정 용산 정보과장이 포함되어 다시 한번 의료계를 절망케 하였다. 호욱진 용산서장 외에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대통령실 A 행정관, 마약 밀반입 수사 외압 논란에 휩싸인 B 행정관, 윤석열 대통령 생일파티에 경찰관 85명을 보낸 101경비단장 등이 승진 대상자에 포함된 국민의 눈높이를 철저히 무시한 불통의 인사로서 도대체 승진의 기준이 무엇인지 이번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의 원칙과 절차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언론에서 빗발치고 있다. 특히 호욱진 용산서장은 오직 자신의 승진을 위해 국민의 기본권을 유린하고 나아가 행정법원의 결정도 무시하며 법치를 유린했던 당사자로서 의료농단 중단 피켓을 들던 의대생, 전공의, 국민들에 대해 100일 이상 초법적으로 무자비한 폭행, 탄압, 인권유린을 매일 자행하여 뇌경색, 늑골 골절이라는 집회 참사를 의료계 집회 현장에서 발생시켜 현
대한신장학회, 말기콩팥병 환자 삶의 질 개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열린다 대한신장학회·남인순 국회의원, 3월 7일 ‘복막투석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2021년 기준 말기콩팥병 진료비 2조1,647억원…건강보험 지속 가능성 위기 복막투석, 혈액투석 대비 경제적 효율성·환자 삶의 질 동시 만족 신대체요법 정부, 2019년부터 복막투석 재택의료 시범사업…치료효과·만족도↑·경제적 부담↓ 말기콩팥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국회, 전문가, 정부가 머리를 맞댄다.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는 남인순 국회의원과 오는 3월 7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말기콩팥병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막투석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말기콩팥병 진료 인원은 2012년 5만156명에서 2021년 7만6,281명으로 2만6,125명 증가했고, 연평균 4.8% 증가율을 기록했다. 말기콩팥병으로 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012년 1조2,019억원에서 2021년 2조1,647억원으로 2012년 대비 80.1%(9,628억원)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
대한근거기반의학회, 제2회 학술대회 성료 -‘새로운 미래환경에서의 근거의 역할’ 주제로 개최- 대한근거기반의학회(회장 김재규)는 2025년 2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양일간 고려대학교 유광사홀에서 '2025 제 2회 대한근거기반의학회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024년 2월 1일 창립된 대한근거기반의학회가 진행한 두 번째 학술대회로, '새로운 미래환경에서의 근거의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근거기반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AI의 활용, 근거생태계 구축, 환자 참여, 임상진료지침 개발의 지속성과 최신성 확보 방안, 그리고 연구 출판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 등 근거기반의학이 직면한 새로운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학회의 학술지인 'Journal of evidence based practice' 창간호에 대한 기념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학술대회 첫째 날인 2월 21일(금)에는 20개의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근거기반의학의 실행 개요부터 임상질문 구조, 검색 방법, 논문에 대한 비판적 판단, 체계적 고찰, 임상진료지침까지 근거기반의학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4대 회장 김재유 후보 당선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4대 회장으로 김재유 모아산부인과의원 원장이 당선되었습니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025년 1월 14일 제4대 회장 선거를 공고하였으며, 2025년 1월 22일(수)부터 1월 24일(금)까지 3일간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김재유 후보자가 단독 후보로 등록되었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25일(토)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규정안 제7절 제40조 3항에 따라 김재유 후보자의 무투표 당선을 확정·공고하였으며, 2025년 2월 21일(금) 당선증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당선을 통해 김재유 회장은 향후 3년간 산부인과 개원의사들의 권익 보호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의사회 운영을 이끌어 나갈 예정입니다.
천식 환자 독감/감기 바이러스 유행시 유의사항 평상시 꾸준한 천식약제 사용과 예방접종이 악화와 치명률 줄여 최근 독감 환자가 급증하며 천식 환자들에게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습니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홈페이지에 개시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리포트 (2025-1호)”를 통하여 독감과 감기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 천식 환자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상시 꾸준한 천식 약제 투약과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독감과 감기 시 더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천식 환자 천식은 만성기관지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이병재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천식 환자가 감기나 독감에 더 자주 걸리지는 않지만, 감염 시 천식 증상이 악화되어 폐 기능 저하 등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반복적인 천식 악화는 기도의 개형(airway remodeling)을 초래해 회복이 어려운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꾸준한 천식 관리와 예방접종이 핵심 천식 환자는 평상시 담당 의사 지시에 따라 필요한 천식 흡입기 등 조절제 (평소 꾸준히 사용하는 천식약제)를 꾸준히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노조 설립의 적법성을 인정한 대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노동조합(이하 아주의대 교수 노조)은 의과대학 교수들이 가지는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지키고, 대학병원 의료현장에서 교수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아주의대 교수 노조는 지난 2021년 4월 12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으로부터 노동조합 설립 신고증을 교부받아 설립이 인정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의과대학 교수 노조가 최초로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아주의대 교수 노조 설립을 반대하던 학교법인에서는 해당 노조 설립 신고증 발급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1심에서는 노동조합 설립 신고증 교부 처분을 무효로 판단하며 학교법인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본 회)는 지난 수 년간 의사노조의 필요성을 강조해왔고, 실제로 여러 의사 노조설립을 돕거나 노조 활동을 지원해왔다. 그런데 재판 결과에 따라서 자칫 의과대학 교수라는 직업군이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본 회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대한 도움을 주기 위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김택우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의료계의 신년하례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의료계 신년하례회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내,외빈 명단 확인하여 추가 예정) 존경하는 의료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새해라면 응당 기대와 소망으로 시작해야 마땅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의료계 상황은 어둡기만 합니다. 모두가 절실히 체감하고 계시듯이, 세계적 수준의 우리나라 의료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접근성,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K의료가 더이상 지속 가능하지 못한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 의료는 여기 계신 존경하는 의료계 선배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계신 우리 의료인의 피땀으로 일궈온, 희생과 열정의 산물입니다. 이런 우리의 의료가 지난해 정부의 의료농단으로 처참히 짓밟히고, 차세대 의료를 책임질 미래 세대들은 꿈과 미래를 상실했습니다. 의료진의
정선주 단국대학교 교수, 2025년 제34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장 취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KSMCB)는 단국대학교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 정선주 교수가 제34대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정선주 교수는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회장에 당선됐으며, KSMCB 역대 두 번째 여성회장이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정선주 신임회장은 2025 KSMCB의 비전을 ‘생명과학 대표 학회, 회원 중심 학회, 글로벌 선도 학회, 혁신 융합 학회’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주 회장은 1985년 서울대학교에서 이학사를, 1990년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리보핵산(RNA) 연구를 시작한 국내 1세대 RNA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1995년 단국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분자생물학과 최초의 교수로 부임한 이후 국제교류처장, 국제대학장, 국제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BK21사업팀, 국가지정연구실(NRL),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기초과학연구 사업의 연구책임자 및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 연구재단 생명과학단 전문위원,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회장 등 다양한 중책을 맡아
정효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한국영양학회장 취임 한국영양학회는 2025년 회장으로 정효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이달 1일부터 1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1967년 창립된 한국영양학회는 국내외 영양학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국제영양학회(IUNS)와 아시아영양학회 연합회(FANS)의 회원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국·영문 혼용 및 영문 학술지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며 국내 영양학 연구의 발전과 국제적 교류를 촉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영양학회는 2005년부터 매 5년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제정 및 개정 사업을 주관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국민 건강 증진과 영양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효지 신임 회장은 한국영양학회의 AI 등 첨단기술을 포용하는 다학제적 연구 활성화 및 영양학 지식의 식생활 활용성 강화를 위해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학회 운영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한국영양학회 소개 한국영양학회의 설립목적은 1)국내 영양학의 발전, 2)국민 영양 증진 기여, 3)세계 영양학 발전에의 기여이며, 사업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