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코리아 베나실, 보행자의 날 맞아 액티브 시니어 겨냥한 브랜드 소통 강화 - 다양한 액티브 시니어 등장하는 디지털 캠페인 는 정맥, Seal은 봉인하다> 공개 예정... 2017년 한국 출시 후 처음 전개하는 대규모 디지털 캠페인
재생 의료기기에 필요한 전기방사섬유 연구개발 -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장비 심화기술지원사업 선정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심화기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입주기업을 지원한다.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심화기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입주기업의 전기방사 나노섬유*의 시제품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기방사 나노섬유 : 전기적 힘을 이용하여 방사되는 섬유를 제작 ○ 이번에 지원을 받는 ㈜에스티원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으로 전기방사기술, 3D바이오 프린팅기술, 의료용 소재 가공기술을 융합한 재생 의료용 의료기기 및 생명 공학용 제품을 주력으로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케이메디허브는 ㈜에스티원에서 개발한 나노섬유에 의료용 고분자 소재인 패럴린 코팅 기술을 접목하여 고기능성 나노섬유 개발을 지원한다. ○ 개발될 고기능성 나노섬유는 기계적 강도, 내구성, 내화학성, 내열성 등 물성개선을 통해 기존 나노섬유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베트윈, 모바일 앱 출시 강력한 보안 기술 적용된 모바일 앱으로 돌아와…‘웰컴백 베트윈’ 이벤트 진행 베트윈 앱 예시 화면 수의사 커뮤니티 베트윈(VETWEEN)이 11월 모바일 앱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는 웹 기반 플랫폼이었던 수의사 커뮤니티 베트윈이 모바일 앱으로 새롭게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베트윈은 메디스태프의 우수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앱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새 단장을 했다. 이제 베트윈 회원인 수의사, 수의대생들도 메디스태프의 핵심 서비스 ▲익명 게시판, ▲보안 단체/개인 채팅(ETEE), ▲클럽, ▲슈터(DM)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앱 출시와 함께 ‘웰컴백 베트윈’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11월 한 달 간 신규 가입만 해도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또한 고유의 추천코드를 통해 친구를 초대할 수 있으며, 새로 가입한 친구와 초대한 기존 회원 모두에게 자동으로 리워드가 지급된다. 수의사와 수의대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영광 메디스태프 이사는 “메디스태프의 기술력으로 빠르게 고도화된 버전의 베트윈 앱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베트윈
의료기기 국제 인허가 지원을 위한 협력 강화 - 케이바이오솔루션과 함께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케이메디허브 김길수 전임상센터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과 케이바이오솔루션 강경윤 대표이사(왼쪽에서 일곱 번째)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의료기기 국제 인허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케이바이오솔루션과 상호협력 하기로 하였다.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26일 케이바이오솔루션(대표이사 강경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의료기기 국제 인허가 지원 역량을 고도화하고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 케이바이오솔루션은 2016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총 40여개 이상의 의료기기 제품들의 미국 FDA 510(k), 유럽 MDR 인증 컨설팅을 수행해오는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CRO 기관이다. ○ 유럽 MDR 3등급 인증을 국내 최초로 달성시킨 것에 이어 상장사의 체성분 분석 의료기기의 유럽 MDR CE 인증 달성을 이끌어내어, 미국 및 유럽 현지에도 인허가 매니저를 두고 국내에서 FDA 510(k), MDR 최다 품목을 직접 컨설팅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국제표준화 추진 주도 - 스웨덴 2023년 ISO/TC212 국제총회 참석하여 신규 국제표준화 추진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신화희 선임연구원 및 김성민 연구원은 4-5일 스웨덴 룬드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 TC212 총회에 참석하였다.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0월 4일, 5일 열린 ‘2023년 국제표준화기구(ISO/TC212) 제28회 국제총회’에 참석하여 ‘신속면역진단검사를 위한 측방유동면역진단법-검사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국제표준 개발로 제안하고 제정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 제28회 국제표준화기구 진단검사실검사 및 체외진단시스템(ISO/TC212) 국제총회는 스웨덴 룬드에서 개최되어,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신화희 선임연구원과 김성민 연구원이 참석하였다. ○ 신화희 선임연구원은 ISO/TC212의 체외진단의료기기제품 작업반3(WG3) 총회에서 신속면역진단키트 관련 측방유동면역진단법에 대한 기술시방서(Technical Specification) 추진을 제안 발표하였고, 국제 전문가들과 향후 제정을 위한 활동을 하기로 합의하였다. ○ 신규 TS는 코로나-19 팬더믹
제이시스메디칼, ‘리니어지’ 아시아 지역 런칭 심포 지엄 개최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자 이도영 원장, 연자 Dr. Rasool Shaik Mohamed, 리니어지 동남아시아 지역 런칭 심포지움 현장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 이하 제이시스)은 지난 9월 10일과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미얀마 양곤에서 집속형 초음파 리프팅(HIFU) 장비 ‘리니어지(LinearZ)’의 런칭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각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 싱가폴 유저 120명, 미얀마 유저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리더스 피부과의원 건대점 이도영 원장과 Dr. Rasool Shaik Mohamed를 연자로 초청해 △리니어지 제품 소개 △카트리지 4종(BASIC, ESSENTIAL, CORE, CONTOUR) 출시 △커스텀 디자인 리프팅 △리니어지와 ULTRAcel Q+의 병합 사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 선보인 리니어지 ACCU 카트리지는 국내 최초로 HIFU 조사 깊이를 0.5mm 뎁스 단위로 선택 가능하여, 리니어지는 총 4개의 카트리지를 이용해 다양한 피부층(1.5mm~13mm)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ACCU(아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찾아가는 사전상담’개최 - 케이메디허브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업을 위한 컨설팅 진행 - 케이메디허브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찾아가는 사전상담’을 개최하여 의료기기 기업을 위한 컨설팅 자리를 가졌다. 사진은 케이메디허브 비즈니스센터에서 의료기업을 만나 상담 하는 모습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함께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상담(With-U)’을 실시했다. ○ 케이메디허브와 작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사전상담과와 의료기기 허가심사·기술 상담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술문서 심사 및 임상시험 등 인·허가 관련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상담회도 의료기기 인·허가 자료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 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 수요조사 및 사전질의를 통해 선발된 총 5개 기업들이 참여하였으며, 주로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서 작성과 관련된 질의를 토대로 상담이 이루어졌다. ○ 참석한 의료기기 기업들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인·허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어려움 및 궁금증을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DENZA’ 명칭으로 미주 지역 출시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은 고주파 리프팅 기기 ‘덴서티(DENSITY)를 ‘DENZA(덴자)’라는 명칭으로 지난 3일 미주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덴서티는 지난 8월 FDA(미국식품의약국)으로부터 FDA 510K등급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FDA 승인 사항 기반으로 금번 미주에서 출시한 ‘DENZA(덴자)’의 스펙은 △최대 출력 400W △모노폴라 조사/모노폴라(단극성), 바이폴라(양극성) 연속 조사 가능한 두가지 타입의 팁 △6.78MHz 고주파 전류 등이다. △임피던스 체크와 피부 온도 측정 기능 △냉각가스로 팁 온도를 낮추는 쿨링 기능 5단계 등은 국내 출시 제품 사양과 동일하다. 현지 공급 업체인 Reveal社의 관계자는 ‘DENZA(덴자)’를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고주파 에너지의 교차 조사 기술을 앞세워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장비”라며, “뛰어난 시술 효과를 통해 고객의 스킨케어 니즈를 충족시킬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더불어 “고주파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게임체인저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평가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월 국내에서는 기존 ‘덴서티’의
GE헬스케어, ‘채널 파트너’ 모집 영업 및 서비스 전국 채널 구축으로 고객만족 및 동반 성장 추구 ᄃ 이미징, 초음파, 환자 케어 솔루션, 서비스 사업 파트너 모집 ᄃ 국내 전역의 세분화된 네트워크 통해 고객과 보다 밀접한 소통 채널 구축 ᄃ 국내 중소기업과의 경영 노하우 공유 및 교육 기회를 통한 동반성장 추구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은미)는 국내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를 위해 ‘채널 파트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GE헬스케어 의료기기 영업 및 서비스 제공에 협력할 기업으로, GE헬스케어는 국내 전역의 영업 및 서비스 채널 확보를 통한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국내의 유능한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GE헬스케어는 의료 영상 장비 관련 100년 이상의 기술을 가진 글로벌 메디테크 기업으로서, CT, MRI, 초음파,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마취기, 인큐베이터 등 의료 서비스에 필요한 첨단 의료 영상 기술과 헬스케어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 의료 기술 및 서비스를 국내에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국내 영업 및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국내 전역 의료 시스템 개선과
영남권 대표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3’, 역대 최대 규모로 13일 부산 벡스코서 개막 - 10월 13일부터 사흘간 개최… 전문 의료기기·로봇의료기기·스마트 헬스케어·뷰티 관련 기기까지 관련 산업 전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 - 의료인, 의료산업관계자, 바이어, 딜러 등 매년 10,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온 영남권을 대표하는 의료기기 전시회 - 비즈니스 시너지 위한 메디컬 클러스터 특별관 및 다양한 동시 개최 행사까지 선봬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지역 의료 및 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3(KIMES Busan 2023)’이 오는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1홀과 2A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키메스 부산 2023’은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유철욱), KNN(대표 이오상)이 공동주최한다. ■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 규모와 내실 모두 갖춰 영남권 최대규모의 지역특화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관련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심리서비스는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관계 갈등 해소 등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도움 요청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마음의 신호는 일상에서 먼저 나타난다 심리적 어려움은 대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수면 문제,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대인관계 변화,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나 정서적 불안정 등은 마음이 보내는 초기 신호일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있는 세인트조지대학교(SGU) 의과대학이 한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폐암과 하기도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여전히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며,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호흡기내과 전문의 양성 호흡기내과는 호흡기 진료의 핵심적인 전문 분야 중 하나다. 흔히 ‘호흡기계의 의료 탐정’으로 불리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는 천식처럼 흔한 질환부터 폐암과 같은 복잡한 질환까지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호흡기내과의 특징은 첨단 진단 도구와 직접 시술, 그리고 장기적인 환자 관리가 결합된 분야라는 점이다. 의사들은 기관지 내시경, 흉강천자, 폐 기능 검사 등의 시술을 수행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에 걸쳐 만성 호흡기 질환을 관리한다. 이러한 시술 업무와 지속적인 환자 관리 사이의 균형은 많은 임상의들에게 특히 높은 직업 만족도를 제공한다. 호흡기내과 진로를 고려하는 한국 의대생에게는 조기 준비, 탄탄한 임상 기초, 그리고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이 의미 있는 커리어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