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2025년 ‘세계 콩팥의 날’ 맞아 대국민 건강 캠페인 진행 3월 13일(목)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 맞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대중교통 광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 진행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3월 13일(목)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대국민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날은 콩팥(신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을 기념일로 정해 전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2006년부터 세계신장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Nephrology, 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Kidney Foundations, IFKF)을 주축으로 시작되었다. (사진1). 올해 세계 콩팥의 날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는 “당신의 콩팥 점수 알고 계신가요? 60점 이하는 신장 전문의와 상담하세요.”로, 콩팥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한신장학회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대중교통(버스·지하철)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알코올 중독자에서 회복자상담가로… 2025년 회복자상담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알코올 중독 회복자를 위한 동료지원인 양성 프로그램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14년부터 총 36명의 회복자상담가 배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2025년 회복자상담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회복자상담가’는 서울센터에서 진행하는 양성과정을 수료한 알코올 중독 회복자로, 자신의 회복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이들의 회복 동기를 고취하는 ‘동료지원인’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센터는 전국 최초로 체계적인 중독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회복자상담가 양성과정을 통해 알코올 중독 회복자들의 재활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건강한 음주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회복자상담가 양성과정은 ‘기본교육’, ‘심화교육’, ‘인턴십’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을 수료한 후 회복자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다. 알코올 중독 진단 후 1년 이상 연속 단주 중인 자가 기본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을 충족한 참여자를 선발해 총 75시간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후 기본교육 이수자 중 2년 이상 단주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 차세대 융복합 의료기기 총망라해 3월 20일 코엑스서 개막! -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3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 국내·외 1,450여 개 제조사가 참가해 관련 용품 3만 7천여 점 전시 소개 예정 키메스 전시회 현장 사진 융복합 의료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가 오는 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키메스 2025(KIMES 2025)’는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보이고, 국산 의료기기의 세계시장 진출을 돕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전시회(*2024년 한국 전시산업진흥회 통계 기준)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
“선명한 일상, 녹내장 검진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한국녹내장학회, 2025년 ‘세계녹내장주간’ 캠페인 전개 - 3월 둘째 주 ‘세계녹내장주간’ 맞아 녹내장 질환 인식 캠페인 진행 - 서울시청 등 전국 랜드마크 7곳 녹색등 점등식 행사 및 인증샷 이벤트 진행 - 한국녹내장학회 유튜브 채널 통해 ‘녹내장 바로알기’ 공개 강좌 진행 한국녹내장학회가 2025 ‘세계녹내장주간(2025.3.9~15, 매년 3월 둘째 주)’을 기념해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선명한 일상, 녹내장 검진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녹내장 질환 인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3월 2째주는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가 주관하는 ‘세계녹내장주간’으로 3대 실명 질환인[1] 녹내장의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녹내장학회는 2025년 ‘세계녹내장주간’을 맞아 녹내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녹내장은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질환으로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그 결과 시야 결손이 일어나
대한비만학회, 3월 4일 세계비만의 날 맞아 국내 비만 인식 및 종합 관리를 위한 제언 담은 정책간담회 개최 ‘임상적 비만병 및 사회경제적 부담-효과적 관리를 위한 정책적 대응 전략’ 주제로 간담회 진행 2025년 ‘세계 비만의 날’ 주제인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제도 변화’에 맞춰 우리나라 정책 개선안 제언 학회, 비만병은 개인의 문제 아닌 사회적·의료적 접근 필요한 질환… 치료 효과 높이기 위해 의료 환경 개선과 새로운 정책적 패러다임 필요 강조 Ø 학회 인식조사 결과, 현행 비만 기준(BMI 25) 알고 있는 사람은 3명 중 1명도 안돼(28%)… 의료진과 일반인 모두 60% 이상 비만치료 급여 확대 필요성 공감 대한비만학회(회장 서영성, 이사장 김민선, 이하 ‘학회’)는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을 기념해 비만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의료적 접근이 필요한 질환임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임상적 비만병 실태 및 사회경제적 부담-효과적 관리를 위한 정책적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 비만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와 세계비만연맹(World Obesity Federation)이 20
제약바이오협회, 창립 80주년 기념 ‘엠블럼‧슬로건’ 공개 - 엠블럼, 국민 신뢰 바탕으로 제약바이오강국 지향하는 산업계 의지 담아 - - 슬로건 ‘K-Pharma,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21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2025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80주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엠블럼과 슬로건은 지난해 9월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후보작을 추린 뒤 홍보편찬위원회 심사, 지식재산권 검토, 당선 후보자와의 의견조율 등을 거쳐 등을 거쳐 협회 창립 80주년 취지에 맞는 최종안을 확정하는 절차를 거쳤다. 대상으로 선정된 엠블럼은 무한대 형태의 숫자 ‘80’을 형상화,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한국제약바이오산업의 현주소를 담았다. 서로 맞잡은 모습의 스마일 형상은 산업과 국민을 상징하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 아울러, ‘0’ 부분 하단의 그린, 레드 컬러는 각각 생명‧AI‧신기술, 사랑‧행복을 의미한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슬로건은 ‘K-Pharma,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로 선정됐다. K-P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김택우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의료계의 신년하례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의료계 신년하례회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내,외빈 명단 확인하여 추가 예정) 존경하는 의료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새해라면 응당 기대와 소망으로 시작해야 마땅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의료계 상황은 어둡기만 합니다. 모두가 절실히 체감하고 계시듯이, 세계적 수준의 우리나라 의료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접근성,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K의료가 더이상 지속 가능하지 못한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 의료는 여기 계신 존경하는 의료계 선배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계신 우리 의료인의 피땀으로 일궈온, 희생과 열정의 산물입니다. 이런 우리의 의료가 지난해 정부의 의료농단으로 처참히 짓밟히고, 차세대 의료를 책임질 미래 세대들은 꿈과 미래를 상실했습니다. 의료진의
소아청소년 전문의와 함께 소아감염병 상시 대응 시스템 구축 제안소아청소년병원협회, '올해는 소아감염병 타파의 해'로 삼자 정부에 촉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최용재 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15일 대한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독감, 백일해, 마이코플라스마, RSV 등 각종 소아 감염병의 창궐이 멈추지 않고 있어이들을 치료하고 있는 소아청소년병원의 의료진은 매우 힘겨운 진료를 하고있다"며 "올해는 소아감염병의 창궐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소아감염병 상시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제안했다. 최용재 회장은 “지난해에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백일해로 인해 사망하는 아동이 발생했는데 정부 당국은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책 마련이 필요한데도여전히 무대책이 대책인냥 2025년을 맞이했다"고 지적하고 “올해의 소아의료체계는 지난해 발발한 소청과 전공의 사직과 지속된 전공의 기피 현상으로 더욱 심각해져 소아의료현장은 감염병 창궐과 맞물려 아비규환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가 회원 병원 대표원장을 대상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올 소아감염병 증가 추이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정효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한국영양학회장 취임 한국영양학회는 2025년 회장으로 정효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이달 1일부터 1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1967년 창립된 한국영양학회는 국내외 영양학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국제영양학회(IUNS)와 아시아영양학회 연합회(FANS)의 회원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국·영문 혼용 및 영문 학술지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며 국내 영양학 연구의 발전과 국제적 교류를 촉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영양학회는 2005년부터 매 5년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제정 및 개정 사업을 주관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국민 건강 증진과 영양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효지 신임 회장은 한국영양학회의 AI 등 첨단기술을 포용하는 다학제적 연구 활성화 및 영양학 지식의 식생활 활용성 강화를 위해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학회 운영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한국영양학회 소개 한국영양학회의 설립목적은 1)국내 영양학의 발전, 2)국민 영양 증진 기여, 3)세계 영양학 발전에의 기여이며, 사업으
김택우 후보, 무안공항 참사 의료지원 나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로 결선에 오른 기호 1번 김택우 후보가 7일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을 찾아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혹시 모를 건강상의 이상을 꼼꼼히 살폈다. 김택우 후보는 “국민 한 사람으로서 이번 사고 희생자들 명복을 빈다”며 “이런 중대한 사고에 대해 의협은 누구보다 앞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의사회와 광주광역시의사회는 지난 1일 무안공항 현장에 대규모 의료지원단을 파견했고, 오는 15일까지 의료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