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경기도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6월 29일 개최 - 5월 14일 사전등록 오픈, 필수이수과목 2평점 포함 경기도의사회가 주최하는 제22차 온라인 학술대회가 오는 2025년 6월 29일(일) 개최된다. 매년 2만 7천여 명의 경기도 내 의사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주제로 구성되며, 올해 역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의사회는 학술대회를 2020년부터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지난해에도 7,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역시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과 동일하게 온라인 방식 개최로 결정했으며,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사전등록 오픈 30일 만에 8,300여 명이 등록을 완료해 이미 지난해 전체 등록자 수를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프로그램은 현 시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의학 지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명의에게 듣는다>, <일차의료에서의 최신지견> 등 실질적인 임상 정보 제공을 위한 시리즈 강의가 마련되었다. 또한, 2025년에 대한민국에서 의사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의
KBDCA 한국혈액암협회, 국제골수종재단(IMF) 주최 ‘2025 GMAN Summit’ 한국 대표로 참석 전 세계 다발골수종 환자들을 위한 국제 연대와 발전 가속화 논의 2025년 6월 7일(토)부터 6월 8일(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2025 GMAN(Global Myeloma Action Network) Summit에 한국혈액암협회(KBDCA)가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국제골수종재단(IMF, International Myeloma Foundation)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다발골수종 환자 단체 및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치료 현황을 공유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013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다발골수종 환자들을 위한 전 세계적인 희망 확산과 발전 가속화(Accelerating Progress, Expanding Hope for Myeloma Patients Worldwide)’를 주제로, 미국, 캐나다, 스웨덴, 호주,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등 20여 개국이 참가하였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유일하게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1일 차
대한정형외과의사회-(주)에이아이세스 업무협약 대한정형외과의사회(회장 김완호)는 지난 28일 미래 의료를 위한 회원들의 올바른 준비를 위해 AI 세미나 개최와 대한정형외과의사회-AICESS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미래의료는 정밀하게 예견되는, 예방적이고, 개인맞춤화, 또 환자 의사가 서로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의료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상호 공감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정형외과의사회 김완호 회장, 김형규 수석부회장과 여러 이사님, AICESS 정민기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완호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이 AI를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계획 수립 △외래진료 AI 프로그램 개발 △신약·의료기기 개발 등 이었다. 한편 AICESS는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의 세정, 코팅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반도체 경기 활성화에 따른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제5회 2025대한민국치유예술제’ 개최 가족, 마음으로 잇다… 예술로 피어난 치유 제5회 2025대한민국치유예술제’가 6월 14일(토)부터 22일(일)까지 삼일로창고극장 및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연습공간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치유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삶을 회복시키는 치유의 축제로,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연대의 장이다. 연극, 음악극, 무용극, 참여형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인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 청소년, 직장인 등 참여자들이 예술의 주체가 돼 관객과 창작자 모두가 예술로 연결되고 공감하는 포용의 자리다 본 축제는 치유와 예술의 융합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예술이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을 통해 그 회복의 여정으로 관객을 이끌 예정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제5회 2025대한민국치유예술제 - 행사기간: 2025년 6월 14일(토)~22일(일) - 장소: 삼일로창고극장/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연습공간 - 주최: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 주관: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대한민국치유예술제 조직위원회 - 조직위원장: 김영미 - 기획/문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공유로 보건의료기관 간 환자안전문화 확산 기대 -환자안전 주의경보 활용 우수사례 공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은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활용한 우수사례 중 하나로, 의료기관 내 소아 낙상 예방 활동을 환자안전 정보제공지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경보, 정보제공지, 정보소식지 등 다양한 환자안전 환류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주의경보를 활용한 보건의료기관의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정보제공지 형태로 제작되어 실제 임상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사례로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소아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기관 내 기존 소아 낙상 예방활동의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활동을 시행한 환자안전 활동이다. 해당 사례에서는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바탕으로 원내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낙상 예방 교육 동영상 활용, 소아 환자 특성에 맞춘 병실 환경 개선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소아 낙상 Zero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2025년 5월 15일, 16일 양일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산병원에서 대한성형외과학회의 ‘2025년 제14차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 (The 14th Research and Reconstruction Forum)’가 개최되었다 2025년 5월 15일, 16일 양일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산병원에서 대한성형외과학회의 ‘2025년 제14차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 (The 14th Research and Reconstruction Forum)’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50명의 성형외과 전문의와 전공의가 참석하였으며, 성형외과학의 기초 및 재건 분야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활발한 학술적 교류가 이루어졌다. 총 2일간 진행된 학술대회는 기초의학 연구, 선천기형 및 두개안면 성형, 두경부 재건, 유방 및 체부 재건, 상하지 재건, 미용 성형 등 성형외과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총 11개의 세션과 3개의 특별강연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통적인 기초의학 연구뿐 아니라, 의학 이외의 다른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융합 연구들이 소개되어 성형외과의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조명하였다. 또한, 최근 의료계의 주요
대한정형외과의사회 캄보디아 의료봉사 대한정형외과의사회·롯데장학재단·피아비한캄사랑과 캄보디아에 희망의 인술(仁術) 펼쳐프놈펜서 이틀간 900여 명 진료...의료봉사, 위생교육, 아동시설 지원 등 다각적 나눔 실천 대한정형외과의사회(회장 김완호),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 피아비한캄사랑(대표이사 스롱 피아비)는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신격호 롯데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롯데장학재단의 체계적인 기획 및 지원, 대한정형외과의사회의 전문 의료 기술, 피아비한캄사랑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된 3자 협력 모델로, 프놈펜의 ‘코 노레아 소아과(KOH NOREA PEDIATRIC CLINIC)’에서 이틀간 진행됐다. 정형외과, 내과, 치과 등 총 18명의 의료진과 간호사 6명을 포함한 39명의 봉사단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900여 명에 달하는 현지 주민들에게 인술을 펼치며 국경을 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찜통더위 속에서 피어난 희망, 3자 협력으로 시너지 극대화 봉사 기간 내내 프놈펜은 찜통더위와 갑작스러운 스콜이 반복되는 궂은 날씨였지만, 봉사단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진료소는 수십 년간 방치된
제약바이오협회, BIO USA 2025 참가…美 진출 교두보 넓힌다 - 공동 홍보관‧코리아 나잇 리셉션 개최로 기술거래·네트워킹 지원 - - 노연홍 회장, 재미 생명과학자 대상 기조연설…비전‧협력방안 제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에 나선다. 협회는 노연홍 회장을 비롯한 협회 대표단이 오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5’(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생명과학 전문가의 기술거래‧네트워킹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 USA는 생명과학 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전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공동연구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올해 310여개의 국내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협회는 바이오 USA 기간 동안 보건산업진흥원 등 9개 국내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우수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
의료기관평가인증원-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보건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국민건강증진 기여를 위한 교류와 협력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과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대학원장 하현상)는 6월 10일(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국민건강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양 기관의 발전에 상호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행정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학전공 석사학위 과정 교육 제공 ▲현안 사항 및 시책 등 상호 자문 지원 ▲기타 관학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태윤 인증원장은 “이번 관학 협약을 통해 보건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해 국민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0일부터 13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5만여 명의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에게 캘리포니아 아몬드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법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마련되는 식품산업대전에서 관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행사가 진행되는 킨텍스 제1전시관 내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에 브랜딩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 견과류 수입업체 및 제과업체 등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아몬드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 전달 △캘리포니아 아몬드 전시 및 테이스팅 △1:1 미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지역에 위치한 7600여 개의 재배 농가와 100여 개의 가공업체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아몬드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매년 서울국제식품전에 꾸준히 참가해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몬드의 영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심리서비스는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관계 갈등 해소 등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도움 요청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마음의 신호는 일상에서 먼저 나타난다 심리적 어려움은 대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수면 문제,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대인관계 변화,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나 정서적 불안정 등은 마음이 보내는 초기 신호일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있는 세인트조지대학교(SGU) 의과대학이 한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폐암과 하기도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여전히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며,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호흡기내과 전문의 양성 호흡기내과는 호흡기 진료의 핵심적인 전문 분야 중 하나다. 흔히 ‘호흡기계의 의료 탐정’으로 불리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는 천식처럼 흔한 질환부터 폐암과 같은 복잡한 질환까지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호흡기내과의 특징은 첨단 진단 도구와 직접 시술, 그리고 장기적인 환자 관리가 결합된 분야라는 점이다. 의사들은 기관지 내시경, 흉강천자, 폐 기능 검사 등의 시술을 수행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에 걸쳐 만성 호흡기 질환을 관리한다. 이러한 시술 업무와 지속적인 환자 관리 사이의 균형은 많은 임상의들에게 특히 높은 직업 만족도를 제공한다. 호흡기내과 진로를 고려하는 한국 의대생에게는 조기 준비, 탄탄한 임상 기초, 그리고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이 의미 있는 커리어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