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19일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3년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병원의 간호교육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병원 임상현장의 간호교육 운영 체계 발전을 도모하고자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신규간호사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이번 공모전에서 신규간호사 현장 적응력 강화와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아 2022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2023년도에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신규간호사의 적응을 돕기 위해 입사 교육부터 프리셉터 과정 지원, 독립적인 업무 후 1년까지 추가교육 및 정서적지지, 현장지원을 수행하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질 높은 교육 훈련체계를 구축해 왔다. 더불어 1대1 교육을 실시하는 프리셉터 간호사를 대상으로 프리셉터의 자세, 교육체계 안내 및 교육 방법 등 매달 간담회를 운영함으로써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2023년 하반기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시행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예슬)는 지난 15일 충북지역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김예슬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암생존자 자조모임 회원의 하모니카 연주, 라인댄스를 비롯 둥지향 봉사회의 색소폰 연주의 축하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다. 이 밖에도 건강강좌,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등을 통해 코로나19 완화 후 암생존자 상호 격려와 지지를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예슬 센터장은 “암환자 증가와 암생존자 증가로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로 인한 건강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시 수의사회 표창 수상 - 임상 수의사 대상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 공로 인정 받아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연구진이 임상수의사회 교육 지원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14일 대구시 수의사회 표창을 수상하였다. ○ 수상자는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조우리 선임연구원(실험지원팀장)으로 근면과 성실로써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였고, 회원의 권익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였으며, 임상수의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수의사들의 술기 향상에 기여하였다. ○ 조우리 선임연구원은 의사, 간호사,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는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2021년부터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대구시 수의사회와 함께 수의사를 대상으로 복부 및 심장초음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시 수의사회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국내외 인증을 통하여 고품질의 질환 동물모델 유효성 평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대구시 수의사회와 더불어 앞으로 수의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더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충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 대한예방의학회 학술대회 구연 부문 ‘은상’ 수상 -(왼쪽부터) 충북공공보건지원단 박종혁 단장, 육현섭 주임연구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에서 위탁 운영하는 충청북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단장 박종혁)은 최근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3년 제75차 대한예방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육현섭 주임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인구소멸 위험지역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료 인프라 구축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해당 연구에서 전국 250개 시군구 지역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구소멸 고위험 비중이 70% 이상인 지역은 강원, 경북, 경남, 전북, 충북, 충남으로 나타났으며 의료취약지수가 50점 초과인 지역 중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의 비율은 69%, 인구소멸 위험지역과 의료취약지의 상관성은 0.72로 매우 높은 연관성을 보여 인구소멸 위험지역의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박종혁 단장은 “충북도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건강과 삶의 질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개발의 중추로서 균형 있는 보건의료체계를 중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지속적
한양대학교병원 권오균 운영지원국장이 지난 12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3차 병원 CEO포럼 및 제3회 동아병원경영대상 ▲제3회 동아병원경영대상_가운데 권오균 국장 한양대학교병원 권오균 운영지원국장이 지난 12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3차 병원 CEO포럼 및 제3회 동아병원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부문 ‘동아병원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0년간 병원행정가로서 한양대학교병원에 봉직해온 권오균 국장은 병원의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병원계와 우리나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권 국장은 병원 내 여러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한 환자 진료 시스템을 개선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낮추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등 병원행정의 모범을 제시하고 탁월한 병 원경영을 수행해왔다. 권오균 국장은 “그동안 병원행정에 몸담았던 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교직원 모두가 소통이 잘되는 병원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만족도 향상과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 국장은 이번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충북대학교병원 김정태 상임감사, ‘No Exit’ 마약 예방 챌린지 참여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김정태 상임감사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마약범죄를 예방코자 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최근 마약관련 사건·사고들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가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대학교병원도 마약류 오남용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충남대학교병원 정현태 상임감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채성령 상임감사와 국민연금공단 류지영 상임감사를 지목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CaHA 제제 레디어스 론칭 심포지엄 성료 ᄋ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전세계 트렌드로 부상한 재생 에스테틱 분야 최신 지견 논의의 장 마련 ᄋ CaHA 제제 레디어스, 차별화된 성분 및 기전 특성과 스킨퀄리티 및 안전성 데이터 공유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달 29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CaHA 제제 레디어스(RADIESSE)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aHA(Calcium Hydroxylapatite,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 성분의 레디어스는 200여개의 논문을 바탕으로 스킨퀄리티와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이다. 2004년 유럽 CE인증, 2006년 미국 FDA 승인에 이어 2010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우수한 제품으로, 현재 전세계 8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론칭 심포지엄은 멀츠가 레디어스를 바이오스티뮬레이터로 리포지셔닝하여 국내 의료진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 CaHA 제제의 차별화된 성분 및 작용 기전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외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은 ▲진화하는 재생
건국대병원 간호본부, 지역주민 건강상담 봉사활동 펼쳐 ▲사진 설명 : 건국대병원 간호본부와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이 24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맨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건국대병원 김보영 간호본부장, 여섯 번째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이호걸 관장. 건국대병원 간호본부가 지난 24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국대병원 간호본부는 취약 계층과 독거노인 32가구를 대상으로 귤, 김치 등 식료품과 병원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건국대병원 김보영 간호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32명의 간호사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건국대병원 간호사 방문이 추운 날씨에 힘들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건국대병원 간호본부는 코로나 기간을 제외한 2019년과 2022년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건국대병원 정석원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서 학술 전시 우수상 수상 ‘TGF beta 1성장인자, 병변 부위에 정확히 머무르며, 회전근 개 파열 유합 도와’ 밝혀 (왼쪽부터)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석원 교수, 건국대학교 이정근 박사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석원 교수팀이 대한정형외과학회서 학술 전시 우수상을 받았다. 논문명은 ‘*TGF beta 1 성장인자를 함유한 전자기성 마이크로비드의 표적이동성과 지속 방출성, 그리고 어깨 회전근 개 힘줄 유합에서의 효과’다. *논문 : Effect of the TGF beta 1 laden magnetic microbead on the sustained TGF beta 1 delivery on the desired location and rotator cuff healing in a rat rotator cuff repair model. 이번 연구는 세포의 증식과 상처를 치유하고 세포 분화를 자극하는 TGF beta 1 성장인자를 함유한 전자기성 마이크로비드가 실제 타겟 병변 부위에 장시간 머무를 수 있는지, 이를 통해 실제 회전근 개 파열의 유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에 있는지 분석했다. 연구 결과, 전자기성 마이크로비드를
건국대병원 문원진 교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서 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문원진 교수가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열린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학술상은 학회 회원 중 3년간 가장 탁월한 연구 업적을 보인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원진 교수는 지난 3년간 국제 SCI 학술지에 15편의 논문을 주저자로 게재하는 등 우수한 연구 성적과 뇌기능매핑분야의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원진 교수는 지난 2022년 뇌 MRI 상의 맥락얼기 부피가 클수록 기억력과 자기통제, 계획 등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이것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연관성이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논문 ‘Choroid plexus and permeability at brain MRI within the Alzheimer Disease Clinical Spectrum (Radiology 2022)’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문원진 교수는 아포지단백-E ε4 유전자가 뇌혈관장벽 투과도를 변화시켜 알츠하이머병 발생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논문을 통해 밝혀냈으며 더 나아가 뇌혈관장벽의 투과도가 해부학적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