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구역 입주기업 대상 규제발굴 및 투자유치 세미나 개최 - 경자구역 입주기업의 기술·제품에 대한 각종 규제문제 해소 방안 및 투자유치 기회 제공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5일 오후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규제발굴 및 투자유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본 세미나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기업의 제품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문제 해소방안 및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또한 기업의 유망 기술·제품에 대한 투자유치 기회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 강연은 ㈜지엠에스컨설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데일리파트너스에서 함께하였다. □ 양진영 이사장은 “본 세미나를 통해 입주기업·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확립하여 첨단산업생태계의 질적도약, 산업경쟁력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하여 상부상조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MSD, 15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박스뉴반스' 허가 기자간담회 개최 주요 혈청형 변화 및 항생제 내성 증가로 선제적인 폐렴구균 예방의 중요성 커져 박스뉴반스, 추가 혈청 22F·33F 및 치명 질환 유발하는 혈청형 3에 대한 우수한 면역원성 입증 <박스뉴반스 허가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세션>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기업 MSD(미국 뉴저지주 라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의 한국지사 한국MSD(대표이사 김알버트)는 자사의 15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박스뉴반스(Vaxneuvance)3’의 국내 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MSD 대표이사 김알버트 대표 환영사> 이번 행사는 13년만에 국내 허가된 15가 폐렴구균 백신 ‘박스뉴반스’가 한국 영아에서부터 성인의 폐렴구균 예방에 미치는 임상적인 가치와 의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3. 더불어, 새로운 백신이 국내에 빠르게 도입되어 의료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과 정책적인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올해 10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박스뉴반스는 ▲전 연령에서 폐렴구균 혈청형
대한의사협회 만성질환관리위원회 워크숍 개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개선방안 관련 다양한 논의 이뤄져 -의협 “의료계와 정부 적극적 협조 통해 사업의 완성도 높여나가야” 대한의사협회 만성질환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박근태‧염호기)는 11월 18일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만성질환관리위원회 워크숍’ 를 개최했다. 대한의사협회 만성질환관리위원회,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8월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개선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본사업 시행과 관련한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박근태 의협 만성질환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일차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시범사업 추진 전과 비교해 보면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이 확연히 개선되고 있다”며, “시범사업 환자 본인부담률을 본사업 전환 시 얼마만큼 반영할 것인가에 따라 사업의 향방이 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염호기 의협 만성질환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바람직한 만성질환 환자의 관리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을 위한 기술력 확보 - 원료의약품인 케토코나졸, 완제의약품인 아미오다론 정제의 생산기술 개발 - 케이메디허브는 식약처 용역과제인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를 주관기관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함께 과제를 수행 완료했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전경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 개발 과제를 수주하여 국내 의약품 공급이 차질없이 수행가능하도록 제조공정을 확립하였다. ○ 지난해 식약처 용역과제인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를 주관기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함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 이번 과제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가필수의약품을 대상으로 국제 정세에 따라 국내 의약품 공급 차질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 케이메디허브는 원료의약품인 케토코나졸, 완제의약품인 아미오다론 정제 두 품목의 생산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 과제를 통해 제조공정 개발, 기준 및 시험방법 개발 등을 수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일관성 있는 품질로 생산할 수 있는 제조 공정을 확립하였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 GMP 적격 공공기관이라는 타이틀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웰스바이오’ 코로나 대응 공로로 식약처장 표창 수상 웰스바이오 변철우 연구소장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대표 최영호, 이민전)에서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변철우 이사가,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다수의 진단제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진단기기정책과는 지난 16일 오후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3년 혁신의료기기 기술지원 및 정책개발을 위한 교육 포럼’에서, 웰스바이오 변철우 연구소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변 연구소장은 웰스바이오에서 근무하며 지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다수의 진단 제품 개발로 국민 건강 보호에 일조함과 동시에, 각종 가이드라인과 업계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제시 및 소통을 통해 체외진단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하여 이번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에 대해 변 연구소장은 “급변하는 체외진단 패러다임 속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해온 웰스바이오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면서,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쏟았던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면서, “앞
비디, ChatGPT 시대에 ‘초거대 AI 사전 학습용 헬스케어 질의응답 데이터’ 구축 올해 열린 NIA ‘초거대AI 데이터 구축 착수보고회’ 모습 ChatGPT의 등장으로 올해 초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고 있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도 이러한 변화에 따라 초거대 AI를 위한 고품질·대규모 데이터 구축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및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인 비디(대표 김기용, 독고세준, 이상명)는 올해 ‘초거대 AI’ 영역 자유공모를 통해 ‘초거대 AI 사전학습용 헬스케어 질의응답 데이터’ 구축 과제를 제안했고, 기술과 수행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데이터 구축 사업자로 선정돼 관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디는 2020년 부터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해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으며, ‘데이터 수집·정제·가공 처리 도구’와 ‘데이터 수집 공정관리 플랫폼’에 대해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제에서는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정제·가공 처리 도구’에 ‘초거
건국대학교병원 소화기병센터 김정환 교수가 이야기하는 '위암 진단의 정확성 높이는 내시경 소견'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김범성 교수고위험, 고령 환자도 TAVI 시술 할 수 있나요?
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 무릎 연골 재생술 종류는 3가지만 알면 끝 (카티스템, 카티라이프, 메가카티, 비맥, 자가골연골이식, 콘드로가이드, 카티리젠 등) 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무릎연골 재생술에 대해서 강의합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건국대학교병원삼차신경통, 이렇게 아프고, 이렇게 치료합니다 삼차신경통을 겪은 환자분에게 직접 듣는 삼차신경통의 고통. 그리고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가 환자의 실제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삼차신경통의 효과적인 치료법 (미세혈관 감압술)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